프로필을 보다가 갑자기 수애라는 언니가 땡겨서 수애언니 예약하러 전화고고!!
약속시간 전에 보고가려고 원하는시간이 있었으나.... 그시간에 예약이 있어서 ㅠㅠ 할수없이 어차피 술모임이라
약속시간에 한시간 늦게간다 생각하고 보게되었습니다 도착해서 입장하니 청순한 느낌의 민삘의 대학생느낌 나는 언니가 문을열어주네요
제 생각에 청순해서 이름을 수애라고 업소측에서 지어준거 같네요 웃을때 반달눈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대화하는데 착하단 느낌이 많이 드는 언니입니다
키도 늘씬늘씬하고 떡감좋을듯한 골반에 엉덩이는 매우 탐스럽게 생겼네요 가슴은 비컵정도 되는거같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매끈매끈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부드럽네요 쪼임도 좋구 섹반응도 좋구 벗기전에도 골반이 탐스러보였는데 벗은몸을 보니 역시나
제 생각이 맞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언니와 뒤치기를 위주로 ㅋㅋㅋㅋ 뒤치기 하는데 정말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1시간 같이있는시간내에 정말 친절하게 가식없이 대해주는 언니의 모습에 다음에 다시 또 보러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민삘의 대학생느낌의 하얗고 깔끔한 언니를 보고싶다면 수애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