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베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베카>
입성
회사 직원들과 회식이여가지고 술을 마시고 친한동료랑 둘이서 빠져나와
집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 문득 백마랑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동료한테
물어 봤는데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해서 전화로 예약을 하고 어린아이
보고 싶다고 하니깐 바로 베카 추천받았네요.오케이하고 가서 보자마자 완전 어려보여서 제나이 30대후반인데
베카와 연애하기 미안해 할정도로 너무 어려 보이네요 그래도 돈주고 하는거니깐 신나게 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근데 베카는 얼굴은 어리고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슬래머에다가 가슴이
거유라 완전 성숙한 몸이네요
연애
동반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누워있는데 베카가 먼저 다가와 달콤한 키스를
선보여 주네요 나이가 어려 경험이 부족할거 같은데 실력은 상당히 고수네요
키스를해주면서 서서히 삼각애무를 해주며 내려가더니 비제이를 해주는데
사탕빨아 먹듯이 엄청난 비제이를 선보여주네요
비제이만 받고 갈뻔했네요.. 조금만 더 받으면 갈뻔해가지고 바로 베카를
여상위자세로 들어올려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좋았어요 그리고 쪼임도 좋은데
허리돌리는 스킬은 제가 여태 맛보지 못했던 상상초월한 스킬이네요 어린게
경험이 어디서 났다고 이렇게 잘할까요 타고난것 같았네요 또 베카가 잘느끼는지
신음도 엄청내며 애액을 분비하는데 더 부드러워져가지고 이제는 한계라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네요
총평
어린외모와 나이에 맞지 않게 하드하고 능숙하고
타고난몸매는 즐달을 안할수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