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수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떨리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방에 노크를하자 정적이 흐르고 문이 열립니다.
민간인필에 이쁜 수잔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
키는 160중반정도 되어 보이고, 가슴은 제법 커보입니다.
앉아서 흔한 일상 얘기를 좀 하면서 얘기를 시작했더니 의외로 말이 많은 수잔 입니다.
얘기가 끈이질 않네요 ^^
시간을 대충 보니 이제 슬슬 씻을 시간 씻으러가자고 하며 옷을 벗습니다.
수잔도 옷을 훌러덩 벗고 따라 들어오는데 C컵슴가가 두둥 하고 모습을 드러냅니다 ^^
참젖같은데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수잔 언니는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샤워실에서 물을 틀어서 온도를 맞추는 동안 칫솔에 치약을 짜서 내밀어줍니다.
열심히 치카치카를 하는동안 수잔는 저의 몸을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다씻고 나서 그녀도 간단히 씻고 같이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 먼저 수잔이를 눕히고 몸을 달둬주어야 겠습니다 ㅎ
가슴을 빨아주자 얕은 신음소리가 납니다.
양쪽 가슴을 애무해주자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서 반응이 조금씩 옵니다.
수잔에 소중이로 내려가서 빨아주자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허리가 들립니다. ^^
생각같아서는 하루종일이라도 빨고 싶지만, 체인지 하고, 수잔이가 위로 올라옵니다.
삼각애무 들어오더니 어느새 그녀의 입은 저의 소중이에...ㅋㅋ
CD를 끼고 정자세로 천천히 시작합니다.
저의 리듬에 맞춰서 수잔에 신음소리도 점점 커집니다.
한참을 하다가 아래쪽 쪼임이 좋아지자 후배위로 바꿉니다.
역시나 잘느끼는것같습니다. 쪼임이 더 쎄지고 수잔에 신음소리가 옆방에 들릴것같습니다.
한참을 펌핑을 했으나,계속 지루의 상태가 계속되는 상황 ㅠ
여상으로 체인지 하고 수잔가 말타기를 합니다.
수잔에 C컵 가슴이 눈앞에서 흔들거리는 감동을 선사해줍니다 ^^
한참을 달리다가 겨우 시원하게 발싸 ~~
둘다 땀범벅이 되어 누워서 담소를 또 나누다가 집으로 향햇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