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상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에 꽂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백마천국
예약한 백마는 미키다.
기대9999999999%로 심장이 쿵쿵뛰며 알려준 방으로 찾아간다.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백마가 인사한다.
백마다!할 정도로 느낌이 물씬나는 미키
공기로 하는 대화 따위는 생략한다.
눈이 마주치자마자 혀와 타액으로 서로를 느껴본다.
처자를 침대에 눞히고 팬티부터 내려본다.
사실 남자라면 그 곳이 가장 궁금하지 않은가?
과연 서양의 꽃잎, 큼직한 클리가 위엄을 내뿜는다.
클리를 자극하니 바로 느끼기 시작하는 미키
"씁~하~ 오 예~ 예스!! 오~" 하는 걸죽한 서양의 신음을 기대했고,
연기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의 신음을 내준 미키
무지하게 만족한다.
하지만 몸은 준활어 반응을 보이는 미키
혀를 떼고 바라보니 씰룩거리는 꽃잎에서 애액이 줄줄
동전만한 구멍이 좁아졌다 넓어졌다를 반복하며 울고있다.
구멍이 이러니 허공의 씹질이란 말이 나오는구나.
못쌀 각오를 하고 벌렁이는 구멍에 존슨을 꽂아넣는다.
헐~ 이럴수가! 이게 무엇인가!
조여서 놔주질 않는구나..
스스로 어디까지 조일수 있는지..한계가 궁금하구나!
구멍이 작아 조이는것과 차원이 다른 맛이로구나~~
박음질을 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위기가 찾아온다.
이럴땐 뭐?? 자세변환이다!!
자세를 뒤집으니 위에서 바로 쿵덕거리는 미키
침대가 부숴질 듯이 삐걱거린다.
미키의 강력한 파워에 얼마 참지 못하고 발사!!
백마의 눈을 떠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