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오션 (연신내)
방문 : 9월 초
매니져 : 샤샤

코스 : 햄버거코스 추가 (3만원 추가에 가성비 좋음)
내용 : 간만에 오션 갑니다.
그때 실장님 그대로 여전하십니다. ㅎㅎㅎ 왜케 오랜만이냐고 저를 얼마나 반기던지.
기분좋게...샤샤를 결정하고 햄버거 코스 추가하고 샤워합니다.
햄버거샷도 되는 매니져가 있고 안되는 매니져가 잇으니, 참고하세요.
그렇게 샤샤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샤샤는 진짜 애교가 많네요. 그리고 목소리도 ㅋㅋㅋ
들어보시면 압니다. 애교가 있을수밖에 없으니까요 ㅋㅋㅋ
암튼 몸매 좋은 샤샤가 상탈하고 저를 애무하다가 햄버거샷을 합니다.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이 느낌. 황제만이 느낄수 있는 이런 진귀한 코스를 경험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편하게 샤샤의 슴가에 한발을 쏴줬습니다.
양이 많다고 놀리는 샤샤의 궁둥이를 만지면서 물다이로 갑니다.
샤워를 싹 씻겨주고, 샤샤의 물다이를 느낍니다.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느낌.
역시 여자는 가슴입니다. 가슴이 생명이에요. ㅋㅋㅋ 샤샤가 다시 저를 세워주고
침대로 나옵니다. 침대에서 진한 키스와함께 샤샤의 허리 돌림을 느낍니다.
허리도 잘 돌리지만, 출령이는 가슴이 어찌나 이쁜지. 자세를 바꿔서
샤샤와 달려봅니다. 샤샤의 표정이 압껀이고 방안에 온 신음소리가 가득차고
그렇게 정상위로 이차전까지도 성공을 하고 나옵니다.
역시 오션. 매니져들 참으로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