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5일 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랜더 민삘 보고싶어서 혜진이 예약했습니다
출근하는 도중에 길가에서 짝달라붙는 청바지에 가죽자켓 걸치고 있는 슬랜더 일반녀가
통화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그 모습을보고 오늘 토일렛에서 슬랜더스타일 매니저 보고 와야겠다 싶어서 실장님께 통화해서 혜진이 예약해봅니다
혜진이가 프로필상 164cm A컵 23살이고 실사사진 상으로는 엄청 말라보여서
손님들 모인 채팅창에 물어보니 혜진이 엄청 말라서 뱃살도 전혀 없고 안아서 들어봤다는 손님은 대략 40키로 정도 인것 같다고 이야기 하길래 실장님께도 물어보니
대략 그정도 된다고 합니다.
저는 육덕,왕젖,섹즐기는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오늘은 색다른걸 원해서 골랐습니다.
사진상에서는 이엑스아이디에 하니를 닮아서 기대감을 같고 들어가봅니다.
음~솔직한 후기를 드리기 위해 구라는 안보태겠습니다.
사진이랑은 다릅니다
하니를 닮진 않았지만 민삘 느낌으로 못생긴게 아니라 대학교 다니는 민간녀같습니다!!
절대!! 못생긴거 아닙니다!!
사진이랑 다를 뿐이지 사진을 안보고 접견했다면 이쁘다고 느끼는 와꾸입니다!!
도도하면서도 빨갛고 도톰한 입술에 고딩 느낌도 나는 혜진이!!
혜진이랑 방안에서 제가 사온 치킨을 같이 먹으며 이야기 했습니다.
(제 예약시간이 밤늦은 시간이라 혜진이 한테 밥 먹었냐고 물어보니 계속 예약타임이라서 쉬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왔다고 하길래 잘됐다 하며 치킨을 꺼내 보이니 엄청 좋아합니다!!) 이야기중에 세연이와 친하다는 사질도 알게 됬고
세연이도 제가 접견 했었던 터라 세연이 이야기 하며 공감을 형성한 후 배도 부르고
같이 웃으며 이야기 하니 정말 대학교녀랑 방에서 치킨 뜯으며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치킨에는 맥주인데 아쉽다...라고 이야기 하는 혜진이~
그렇게 혜진이가 치킨 먹여줘서 힘난다고 고맙다며 제 손을 잡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를 하려고 서로 옷을 벗었는데 확실히 슬랜더 몸매의 혜진이!!
뱃살도 전혀 없고 허벅지도 마른다리가 드러나는데 워낙 육덕 보다가 슬랜더를 보니
동생이 색다른 자극을 받았는지 슬금슬금 올라옵니다.
그렇게 샤워가 시작되고 이야기 계속 하며 진행하는데 혜진이가 제 동생을 닦는 스킬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닦임 당하다가 쌀뻔 했어요
그래서 제가 혜진이 손기술이 대단해서 하마터면 쌀뻔했다고 하니 혜진이가 웃으면서
안돼~참았다가 내 보지안에 싸야지~라고 말하니 동생이 움찔움찔 거립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당장 박아주고 싶어...라고 말을 흐리니
혜진이가 오빠 치킨 사줬으니까 특별하게 해줄게라는 말과 함께 제가 공격적으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샤워기 물에 서로 몸이 뜨끈뜨끈하고 제 손으로 혜진이 꽃잎을 매만져주니 혜진이가 슬슬 젖어오기 시작하길래 뒤로 돌리고 뒷치기를 시작합니다.
샤워실이다 보니 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려퍼지니 혜진이도 흥분되는지
신음을 내기 시작합니다. 거울에 비친 우리 둘의 붕가붕가 모습을 보며 박으니 엄청 흥분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한발 시원하게 물 뽑아냅니다!
자난으로 혜진이 방뎅이 가볍게 찰싹 올려쳐주고는 동생을 빼주니“왈칵” 제 물들이
혜진이 속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혜진이가 오빠꺼 자궁에 닿는다며 하다가 입으로 나올뻔 했다고 하는데 빵 터지고는 뒤처리 후 침대로 가서 혜진이와 누워봅니다.
혜진이랑 담배피는데 혜진이가 오빠랑은 젤 안쓰고 했다며 제게 안깁니다.
역시 여자는 배부르고 섹하고 난 뒤는 기분 만땅좋다는 학설이 확실해보입니다.
그렇게 키스도 하고 이야기꽃도 피우는데 제 동생이 갑자기 확 서버리자
혜진이가 “엥? 이거 왜이래?”그러길래 저도 모른다고 제 동생에게도 자아가 있어서 서는거 같다고 하니 혜진이가 엄청 웃다가 그대로 제 동생을 덥썩 잡고는 그대로 입으로 빨아줍니다. 입으로는 약간 어색한 혜진이. 그치만 그런 모습이 아직 섹경험이 없는 대딩이 하는 스킬 같아서 좋앗습니다.
그래서 좀더 즐기다가 혜진이를 눕히고 그대로 2차전 시작하니
혜진이가 신음을 크게 내더니 “왜 이렇게 느낌이 강하지?”하길래 귀여워서 부드럽게 박아주니 혜진이의 다리가 부르르 떨립니다.
그러면서 계속 자기 몸이 이상해지는게 낯선지 연신 당황해합니다. 그래서 그대로 박아주니 혜진이가 제 몸을 끌어 안자 슬슬 빠르게 박으니 혜진이 신음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조임이 강해지자 못버티고 또 듬뿍 혜진이 안에 싸질렀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계속 하고 싶어서 계속 갈게 하니까 혜진이가 마치 자기도 부족한거 같으니 그대로 가자는 듯한 눈빛을 보이며 고개를 끄덕하길래 그대로 다시 박아줍니다.
혜진이 보지와 제 물들로 질컥거리는 소리를 내며 격하게 움직이다가 혜진이가 소리를 지르면서 허리가 휘어지자 휘어지는 허리를 잡고 강하고 빠르게 박자 혜진이가 몸을 마구 비틉니다. 그래서 몸을 꽉 잡고 계속 박다가 또 신호가 와서 싸주니 제 물들이 혜진이 공간이 좁았는지 밖으로 삐져나와 흐릅니다.
그렇게 둘이 땀 범벅이 돼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예비콜이 울리고 이야기좀 하다가
같이 샤워후에 퇴실했습니다.
슬랜더스타일 혜진이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