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쿠퍼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 이용하는 분당 쿠퍼.
예전에는 한국 휴게가 몇군대 있었지만 디 정리되고 분당권은 유일하게 살아남은듯 하다. 여러 메니져 접견한 소감은 가성비 갑이라는거. 특별히 쿠퍼는 20대 메니져 들로 구상되어 있고 전 메니져 평타 이상은 간다. 그중에서도 오피 클래스 메니져들이 몇분 계시는데 그중 에서도 태희는 NO 3 안에는 들것이다.
뭐 20대초반의 풋풋함과 와꾸 클래스는 접한 분은 절대 부정 안할것.
다만 서울권의 숏 8만 롱 11의 가격이 조금 그립긴 합니다 ㅠ
숏은 좀 찗은 감이 있고 롱은 거의 15장이라 부담이 가네요.
그래도 꾸준한 메니져 관리와 안전보장으로 오래오래 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