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핫하다는 윤아씨를 보기위해 예약전쟁에 뛰어들었고, 운좋게도 예약에 성공하였습니다. (보통 5~60통은 기본이고 100여번만에 연결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 이날은 4번만에 성공하였습니다. ^^*) 시간맞춰 도착하니 이미 실장님께서 밖에서 대기하다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보안절차를 거친후 알려주신 호실로 들어갔습니다.
윤아씨의 첫인상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일단 와꾸는 토일렛에서도 상위권에 속할만큼이고, 무엇보다 밴드에서 올린 실사사진과 매우 똑같습니다. (가끔 사진과 약간의 괴리가 있어 문앞에서 움찔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윤아씨는 제가 본 매니저중 가장 사진과 똑같습니다.)
흔히 얼굴값 한다고 와꾸가 예쁜 매니저들은 마인드나 서비스가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윤아씨는 전혀 해당되지 않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오더니 받고싶은 애무, 하고싶은 체위 다 하라면서 저를 유혹하였습니다. 첫만남인지라 다소 경직되있었는데 저의 긴장을 풀어줌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윤아씨를 가만둘수 없었습니다. 서로 빨고, 빨리는 격렬한 애무가 지속되었고, 윤아씨의 보지가 애액으로 질펀해질쯤 이미 단단히 발기가 된 저의 자지를 삽입하였습니다. 보지안이 뜨거우면서도 미끌거리고, 저의 자지를 서서히 조여오자 더는 참지 못하고 윤아씨의 보지안에 정액을 쏟아부었습니다.
사정후 잠시 쉬는 시간에도 윤아씨는 저의 옆에서 떨어질줄을 몰랐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니저가 매미과입니다. ^^*) 서로 끌어안으며 윤아씨는 저의 자지를 저는 윤아씨의 커다란 가슴을 만지며 서로 예열을 해줬고, 다시 2차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여성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를 거쳐 후배위로 이어지는 질펀한 섹스를 진행하였고, D컵의 가슴을 움켜쥐며 미친듯이 박아주다 결국 참지 못하고 윤아씨의 질안에 아까보다 많은 양의 정액을 분출하였습니다.
윤아씨는 예쁜 외모도 외모지만 무엇보다도 환상적인 마인드가 더욱 예쁜 매니저입니다. 원하는것을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활발하고, 발랄하기까지해서 대화하는내내 웃음꽃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질펀한 섹스를 원한다면 윤아씨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