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밤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클리닝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밤 대박 달림 후기입니다
착하고 먹음직한 몸매 수지 매니저~~
날 사르르 눕혀 놓은 뒤에 언냐의 뱀의 혀로
입술과 목덜미쪽 그리고 옆구리 배 꼭지 꼬추 가릴것
없이 애무를 시전하다가 파워섹스를 시작..
착한데... 서비스는 대박 하드스탈!!!! 호이짜!!!
뒷쪽에서부터 공격을 하고 1차입질에 앞으로 돌려서
옆구리 잡은다음에 다리 쫙 벌려놓고 폭풍 피스톤질을
한 2분정도 하니까 도다시 신호;
이놈의 신호는 맨날 오나봅니다ㅜ 하하 이게 남자지요
또 옆으로 뉘여놓고 옆치기로 퍽퍽퍽 하니 좀 많이박아서
그런가 수지가 누가 들어도 흥분한거같은 신음소리로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ㅋㅋ
급행분 급행열차타고 칙칙폭폭 발사..~~~
맛있는 수지.... 같이 먹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