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6일 초저녁
② 업종 :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퇴근하고 간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근 3주정도 된것같기도 합니다. 들어가서 인사하고 사장님께서
세연이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새로들어왔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어차피
저도 새로왔다고 해서 어느정도 세연이를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마침
사장님께서 추천도 해주시니 보게되었습니다. 첫인상은 괜찮았습니다.
키도 제법 길쭉하니 좋았고 허리에서 골반 그리도 엉덩이 라인이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특히 엉덩이가 엄청난 탄력을 보유하고있었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확실히 새로온게 티가났습니다. 살짝 어색해 하는듯 하면서도
웃으며 응대를 해주고 아직은 본인도 낯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굴
표정은 정색이나 찡그리는거 없이 연신 미소를 띄어줘서 참 좋았습니다.
애무서비스는 정말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적당한 압으로 빨아주며 혀로 돌리고
확실히 꺠작거리며 하는 애무가 아니여서 이떄 참 좋았습니다. 애무시간도 어느정도
이쯤하면 괜찮겠다 싶을때 조금더 지나서 본인이 멈춰줬습니다. 신기하네요
콘돔끼고 진입을 할려하는데 좀 잘 안들어가서 모지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세연이가
구멍자체가 은근작은구멍이였습니다. 입구뿐만이 아니라 안쪽도 유난히 좀 타이트한 느낌을
줬습니다. 그런데 살살 두어번 문지르며 진입하니 들어갔는데 안쪽까지 타이트하다보니
느낌이 확실히 좀 강렬하게 왔습니다. 억지로 힘을 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자연적으로 좀
작은듯 합니다. 이 느낌을 오랜만에 받아보니 흥분도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후배위로 자세 돌리고나서 세연이 뒤에서 들어가는데 위에서 말씀드렸던것 처럼 엉덩이 탄력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제 사타구니쪽과 마찰이 생길때 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는데 눈으로도
그 탄력이 보일정도 였습니다. 양손으로 양쪽 탄력좋은 엉덩이 만지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갔을때가 온지 하루? 이틀이라고 말한것 같은데 세연이 본인이 좀 어색한게 지워지면 정말
좋은 매니저가 될것 같았습니다. 애무실력도 좋고 그리고 특히 자연적인 작은 구멍과 탄력좋은 엉덩이로
그 느낌이 상당히 너무 좋았기에 저도 제대로 즐기고 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