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저께 현아 보고와서 지금 쓰네요
스페셜 타임?인가 먼가 이벤트로 2만원 할인 받고
16에 +4 현아 접견!!!!!!!!!
다른분들은 예약이 차 있었고 현아도 마침 캔슬 난 시간에 딱!!!
운이좋은건지 가면서 여러 생각을 다했는데
문을 열고 딱 들어선 순간 진짜 긴장이 풀릴정도로 너무 맘에드는 와꾸
보자마자 웃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발사 되더라구여
신규 업소라 그런지 내부도 정말 깨끗하고 맘에 들더라구요
앉아서 담소 나누면서 식혜랑 코코팜 갖다주는데 ㅋㅋㅋㅋ
음료사는센스가 굿ㅋㅋ
제가 말주변이 별로없는데도 대화 안끊어지게 말을 잘하고
가볍게 농담 주고 받다가 샤워를 하고나왔는데
시스루 흰 셔츠를 입고 똭!!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바로 반응이 ..
누워서 가볍게 키스를 하고 단추를 하나씩 하나씩 푸는데
하얗고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ㅋㅋ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배에 슬며시 손을 올리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잘 느끼고 얼굴은 살짝 홍조를 띄는데
진짜 바로 박고싶은걸 참고 천천히 더 애무를 즐기다 정상위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쪼임이 너무 좋아서 5분만에 나올뻔한걸 자세를 한번 바꾸고 뒤치기로 가는데
허리 잡고 부드럽게 왔다 갔다 하니 얇은 신음 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살짝살짝 돌려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안아서 조금더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려는데
제 젖꼭지를 손으로 가볍게 간지럽히는데 못참고 바로 발사를;;
끝나고 나서도 잠깐 대화를 하고
막 쌔게 힘자랑 하듯 파워ㅅㅅ 하는게 아니라 부드럽게 해줘서
정말 잘 느끼고 좋았다고 나갈때 방긋 인사해주었습니다
세리씨랑 하얀씨에 이어 3번째 방문했는데
물론 그때도 좋긴했는데 후기 쓸 생각까진 못했다가
와 이건 진짜 후기를 남겨야겠다 싶어서.ㅋ
출장갔다가 다음주에 꼭 재방문 예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