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우산속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궁금해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봤습니다 ㅎㅎ
궁금하면 고민없이 그때그때 먹어줘야 맛이죠 ㅎㅎ
실장님께 대충 물어보니 애인모드 좋고 마인드 좋고 페이스도 괜찬다고 하네요 ㅎㅎ
상상만으로 즐달을 예약을 꿈꾸면서서 설레다로 달려가봅니다.
셜리 두둥~!!!!!! 접견
첫인상은 만족입니다ㅎㅎ
문을 열어주면서부터 사람 기분좋아지게 애교를 섞으며 해맑게 웃어주네요ㅎㅎ
키는 한 150후반 정도에 가슴은 아주아주 좋네요ㅎㅎ
서비스도 원하는거 안빼고 해주면서 아주 대만족입니다ㅎㅎ
역립시에도 반응 갠찬구 억지 신음이 아니라서 괜찬더군여
이윽고 나의 분기탱천한 똘똘이를 부여잡고 정상위 부터 시작해봅니다.
언니의 신음 소리와 나의 떡소리의 합체 사운드가 들리면서
흥분이 점점 고조 올라는 중에 이상하게도 갑자기 죽어버리는ㅠㅠ
요즘 몸이 안좋더니..ㅠㅠ 흑흑 그렇게 죽어버린 나의 똘똘이가 내가 싫어서
갑자기 할맛이 뚝 떨어지면서 그냥 내가 스스로 그만 할려고 했는데
셜리가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해주네여 ㅠㅠ
하지만 한번 죽어버린 나의 똘똘이는 돌아 올줄 모르고 벨이 울림에도 신경안쓰고 끝까지
해줄려는 언니의 마인드에감동 했습니다 ㅠㅠ
여러모로 시간 진상인 저를 끝까지 짜증안내고 배웅해주는 셜리
오랜만에 언니에게 미안함을 느끼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