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에서 스퀘어 클럽 경험후 계속 생각나고 불끈거리는게 도저히 안되겠어서
퇴근하자마자 달렸습니다 일찍온다고 왔는데..뭔놈의 사람들이 이리많은지....ㅠㅠ
여우언니 대기시간 조금 나온다하셔서 느긋하게 씻고나와 음료한잔 마시고
밥까지 느긋하게 먹고 안내받아 여우언니 보러 고고~~~
복도 클럽입구에 여우언니가 반겨주네요ㅋㅋ
그냥 얼굴만 봤을뿐인데 존슨이 벌떡~ ㅋㅋ
그옆에 다른언니들도 옷을 얼마나 야하게 입고있는지
처음엔 너무 긴장했었는데 한번더 오니 그떄만큼의 긴장은 안되는데
그래도 설레고 심장 마구 뜁니다 ㅋㅋ
여우언니가 데려가다 세워놓고 자극적으로 들어오네요
한창 키스 하며 튼튼한 슴가 만지며 즐기는데
다른 언니들 한명 두명씩 오더니 달라붙어 온몸에 서비스 들어옵니다
몸이 절로 꼬이고 다리에 힘이 서서히 풀려가기 시작하네요 ㅋㅋ
녹을것만 같은데 요 언니들은 더 흥분했던지 제 동의 없이 그냥 냅다 꼽아버리네요
오늘따라 사람들이 왜이리 많이 지나가는지 ㅋㅋ
신경 안쓰고 보란듯이 박아대니 요 언니 과음을 지르는듯 신음내고
사람들 한번씩 다 쳐다보고가네요 ㅋㅋ
그러다 여우 언니와 방으로 이동해서
간단하게 씻고 다시 시작합니다
서비스 자체가 너무나 흥분되고 좋습니다 이렇게 잘하는 언니는 진짜 처음
충분히 교감하면서 숨넘어 갈때까지 서비스 해주는 여우 보면볼수록 빠지네요
슬림한몸매에 저에게 딱맞는 사이즈의 동굴까지 안반할수가없는듯
예쁜 허리라인 붙잡고 뒷치기로 마무리하는데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야간에 모델삘 몸매에 이쁜와꾸 티파니의 보물 여우언니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