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러블리한 와인키스 등 이쁜 유라와 즐거운 시간
씻고 방에들어가니 유라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처음보는 척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더니
오랫만이네 이 한마디 날 모르길 기대한 내가 바보였군요.
유라언니 청순미 포스를 풍기며 얘기를 하는데.
겉으로만 그러는게 아니더군요
옆에 앉아 그동안의 얘기들을 나누는데
수다의 타임이 이제 슬슬 끝마치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얼른 씻으러 갑니다. 그리고 물다이에서 소프트한 서비스 받고
러블리한 와인키스 닦고 나와서 누우니
조신모드의 유라가 나타나네요.
옆에서 키스를 하다가 유라를 위로 올리니 가슴부터 슬슬 내려가는데
동생에 이르러서는 역시 동생을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옆으로 몸을 틀어서 몸도 편하게 쓰다듬으려 기분을 느끼다가
이제 유라를 눕히고 똑같이 가슴부터 내려가 봅니다.
슬슬 반응이 오는데 아래에서는 얼굴을 다리로 힘주면서
나중에 들었는데 자기도 몰랐다는 느끼길래.
이제 시간이 왔음을 느끼며 하나가 되어봅니다.
작지만 흐느끼는 소리와 갑자기 나오는 소리.
사운드를 즐기면서 피치를 당겨봅니다.
마무리 후 뽀뽀를 하고 옆에 누워서 숨을 고릅니다.
끝나고 나니 다시 포스가 느껴지는 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