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인지 모르고 봤습니다
실장님께서 하도 베스트라며 추천을 해주시길래 그냥 얘기좀 듣다가 예약하게됐는데
만약에 거부하고 다른 매니저로 택했더라면 후회할뻔 했을거같습니다
무턱대고 과장으로 칭찬하거나 그런타입 절대아닙니다
일단 다까고 얼굴 이쁘네요
제가 와꾸족인데 안마에서 그리 까탈스럽게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데보다는 우선적으로 중요하게 보는곳이 얼굴입니다
이뻐야 뭐 할맛도 나는거 아닙니까
두번째는 당연히 몸매
대략 눈짐작으로 보면 160 초반에 B컵 몸무게는 체감상 48~49 정도 가벼웠어요
눈웃음이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제가 말주변머리도없고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어차피 중국 매니저라 말도 안통할테지만 그냥 말안통하는데도 눈웃음을 짓는 모습이
너무나 예뻣습니다
아마 이정도면 한국 매니저들이랑 비교해도 떨어지는 와꾸는 아닐거 같네요
샤워하고나면 배드에 누우라고 손짓으로 하는데 당연히 뭐라고하는 중국말은 못알아 듣겠고
누우면 알아서 마사지부터 해줍니다
처음에는 건성건성 하는구나 했는데 근율을 풀어줄려고 살살하다가 나중에 압이 쌔게 들어오네요
마사지실력 인정 !
두번째는 서비스인데 애무 나 비제이 실력이 괜찮습니다 애무는 살짝 아쉬울수도 있는데 비제이쪽은 만족했네요
시간을 엄청 공들여서 해주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깊게 들어와서 대충하는 매니저들과는 급이다른 비제이니 분명 추천할만 합니다
비제이만 받았는데도 충분히 알피엠이 올라가서 저는 안기다리고 바로 부비조금 받다가 합체했는데
너무 빨리 싸서 아쉽더라고요
끝났는데도 눈웃음치는 모습이 참 이뻤습니다
얼굴은 눈웃음때문에 이뻐보이는데 벗은 몸매는 참 합체를 하고싶게 만드는 그런 비주얼 몸매라 자꾸 상상이 되네요 벗음몸매 봣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