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교와 귀여움이 보이는 쥬리
맨투맨 안마의 쥬리~~사랑스럽습니다~아~~ 너무 사랑스러워서...
들어가면 살갑게 맞아주면서 옆에 딱 붙어앉아 교태를~~
아~~ 쥬리 앞에선 한없이 약해집니다~~
아~~말투, 하는짓, 어느것 하나 흠잡을것 없이 너무 애교많고,귀엽습니다.
귀엽다고해서 어린아이 같은 귀여움~뭐랄까...
여성미 물씬~ 풍기면서 아름답고 색기 있는...
그러면서 동시에 애교와 귀여움이 보이는 그런 매력이죠.
몸매도 어찌나 예쁘던지요.일단 쥬리의 몸매에 반했습니다.
어쩜 이렇게~딱 예쁘게 날씬한 그런 몸매일까요~
다리도 길~고 선이 예쁩니다.핥고 싶어요~~ ㅋㅋㅋ
힙도 탄력있고 한껏 업~~~모양 정말 예쁘네요.
뒤치기로 엉덩이에 마구 철썩철썩~ 소리가 나는데,
쥬리도 그 소리랑 느낌이 너무 흥분되더랍니다~ㅎㅎ
오빠, 좋아~~ 아~~느낌 정말 좋아, 오빠~~ 더~~
막 이렇게 연신 감탄을 하며 절 자극하네요.
솔직히 쥬리의 애무스킬은 소프트해요.
하지만, 역립 반응 만큼은 쩔어줍니다.
애무해주면, 진짜 그렇게 자극적으로 느낄 수 없어요...
쥬리의 그 교성, 흐르는 물, 잔뜩 뻣뻣해지는 몸.
이렇게 남자를 자극하는데 어떻게 참을 수 있겠습니까~
쥬리가 시키는 대로 더욱 박차를 가했죠.
정말... 미친듯이 해댔습니다.그리고 발사~~~!!하고는 쓰러져버렸네요.
그런 저를...쥬리가 한참동안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마치 정말 사랑하는 연인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