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로리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강의 서비스 마인드를 보여준 제니.
이게 돈을 벌러 온건지 지가 하고 싶은 섹스를 하러 출근한건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요ㅋㅋ
떡치는 동안 욕하고 때리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절 보자마자 뒤치기로 당장 섹스를 시작하라고
사까시치면서 바로 콘돔 씌우고 뒤치기 자세로 뒤로 딱 보지를 벌리고 있는데 ㅋㅋ
냅다 달려들어 박아줬습니다.
"쉬발아 더 쎼게 치라고 더 깊게 넣으라고!!"
하면서 날 조교하길레 이런 쉬발쉬발 하면서 궁딩이를 찰싹 소리나게 때리면서
"좋냐 쉬발년아! 내 자지가 맛있냐?"
제니가 신나게 앞뒤로 템포 맞춰가며 신나게 받아줍니다 ㅋㅋ
떡치는 소리와 궁딩이 때리는 소리로 방안은 무슨 방앗간이였네요
쿵덕쿵떡 ㅋㅋㅋ
제니는 아주 통통 튀는 스타일입니다.
160정도의 키에 귀여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플레이를 할때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대박중에 대박이죠
입싸에 후장 서비스에 욕플 침플까지....다이나믹했습니다
제가 만나본 SM언니들 중에 와꾸 최고! 플레이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