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인미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단골맛집 젠틀맨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최근에 얼굴도장을 많이 찍어서 그런지 익숙한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항상 와꾸 위주로 미팅을 해서 이번에도 서비스 잘하는 에이스로 추천해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실장님께서 고민도 안하시고 튜브의정석 베키언니를 강추하시네요
실장님 표정과 말투에서 강력한 믿음이 보여 베키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1시간정도 티비보고 대기를 했더니 실장님께서 입실안내를 해주시네요
드디어 베키언니를 접견했는데 청초해 보이는 외모와 몸매가 아주 꿀꺽입니다
간단한 토크와 티타임후 욕실로 이동하니 욕실에 커다란 튜브가 있네요
튜브에 몸을 맞기고 편안 하게 있으라는 말 한마디와 동시에
베키언니가 튜브에서 움직이는데 와 너무 황홀~
튜브는 처음인데...물다이 느낌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손과 혀와 가슴과 다리....거의 온 몸을 사용해서 자극을 주는데....
참고로 저 토끼 아닌데....튜브에서 실수 할 정도였습니다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입니다. 그 좋은 튜브 서비스를 하는곳이 왜 많이 없는건지...
튜브에서 실수를 한 관계로 투샷으로 코스를 변경하고 침대로 왔습니다
침대에서는 달달한 애인모드로....베키와 서로 뒹굴면서 서로를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키스...섹시한 비제이...그리고 가늘고 가식없는 신음...
튜브 서비스 뿐 아니라 연애도 엄청 잘하는 언니였습니다
진이 다 빠지도록 열심히 연애를 하고 뜨겁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왜 실장님이 강력추천했는지 100% 공감이 가네요
베키와의 여운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