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좋은 매니저를 찾다가 수빈이를 봤는데 예약이 차있어서 지우를 봤네요.
내일볼까하다가 실장님의 적극추천으로 별로면 나가도 된다는말에. 그럼
실장님 말믿고 한번 볼께요 하고 봤는데 와.. 처음입장해서
조금 놀랐네요.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나은느낌?.싱크는 사진보다 훨씬괜찮네요.90%이상
저는 개인적으로 사진보다는 실물에 한표!!
피부톤은 약간 태닝한 느낌? 까무잡잡하지는 않네요 활짝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웃는모습이 참 매력적인 아이네요.
일단 지우 몸매는 늘씬한 체형에 약간 슴가는 작지만. 군살하나도 없는 몸매네요..
잘록한 허리에 늘씬한 허리 그리고 잘빠진 골반라인하며.. 흠을 잡자면 짝슴가인데 슴가가
큰아이를 찾는분이라면 기피하셔야될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른몸매에 늘씬한 몸매를 좋아해서 지우의 벗은 몸매를 보는데 똘똘이가
불끈불끈하네요.
샤워서비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무난합니다. 꼼꼼히 씻겨주고 그자리에 BJ서비스는 없습니다.
내심 기대를했는데 무론 요구를 하면 해줄정도로 착하니 다음번 재방때는
물어봐야될꺼같아욬ㅋㅋ
본서비스 애무서비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꼼꼼히 오래 해줍니다. 노멀하지만 정성스럽게
BJ는 수준급이네요 적당히 알까시도 해주면서 해주는데 하드하지는않지만 소프트하게
부드럽게 잘합니다. 하는도중에 저는 치아가 대이는걸 싫어하는데 전혀 1도 그런느낌은 안받았네요
저도 안되겠다 싶어서 역립들어가고 본게임 시작
시각적인 부분도 부분이지만 반응자체가 살짝살짝 나오고 신음도 적당히 과하지않은거 같아요
자세변경은 알아서 해주는거보다는 요구사항은 그대로 바로바로 맞춰주는 매니저같네요.
원래 하드한 매니저는 자기가 알아서 자세바꾸고 그러는데 그런맛은 없지만 변경요청에
무리없이 따라주니 리드를 본인의 스타일이 리드를 하는 스타일이라면 더 할것도 없는
궁합을꺼같습니다 마지막은 ㄷㅊㄱ로 시원하게 발싸.
쪼임은 중정도 될꺼같고 아직 많이 개척되지않은 조임이네요. 뭔가 현란함은 없지만
생글생글 잘웃는 얼굴에 여친처럼 부드러운 연애를 원하시는분이라면 지우 추천드립니다.
나가는 길에도 웃으면서 안녕 해주고 당분간 지우 매니저만 볼꺼같네요 저는
허접한 후기 보신다고 고생들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