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할인때문에 소설 안씁니다. 솔직하게 후기 남깁니다.
얼마전부터 여기만 다니는데 충분히 괜찮은 업소라고 생각합니다.
미키 매니저랑 유정 매니저 만나봤습니다. 우선 미키 매니저는
플필 사진 싱크로 80~90% 쯤 나옵니다. 마인드,서비스,섹반응 전부
기본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휴게텔 꽤 다녀봤는데 이정도 되는 처자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번 보고 그담에 고민없이 지명해서 다시 봤습니다.
다음 사랑매니저는 플필사진보다 훨신 괜찮습니다. 사진은 전형적인 태국 아가씨 같은데
실제로 보면 얼굴도 엄청 작고 눈도 깊고 코도 오똑해서 약간 혼혈 느낌 납니다.
피부결 좋고 몸매 좋고 특히 가슴이 끝내줍니다. 적당한크기에 모양,촉감 전부 최상입니다.
얘보다 이쁜슴가 휴게에선 못봤습니다. 서비스,마인드,섹반응 전부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인게 좋습니다. A코스들어갔다가 바로 연장했습니다.
끝나고 실장님이랑 얘기좀 해봤는데 손님들 후기 안좋으면 매니저 바로 교체한다고 합니다.
튜닝슴가 매니저도 없고여 보통 여기 매니저들 거의 지명이 많다고 하던데 충분히 공감합니다.
플필 사진보고 후기 찾아보고 갔다가 내상 입지 마시고 걍 여기 한번 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람마다 케바케라고 하지만 최소한 내상당하실일은 없을꺼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