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금요일 밤이 오니 평일동안 고생한 나에게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엔조이를 찾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매니저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프로필을 구경 후 다시 전화 걸기로 하고
엔조이 프로필을 탐색 하는데 새로 온 매니저 중
수아매니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냥 제스타일이였어요)
다시 전화를 걸어 사장님께 수아매니저를
예약 후 만나러 갔습니다.
차분히 반겨주는데 웃는 모습이 이쁘고 몸매며 얼굴도
프사보다 훨씬 이뻤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처다보느라 인사도 어영부영 인사를 하고
수아매니저를 따라 쇼파에 가서 앉아 커피한잔을 하고
샤워실을 들어가기 위해 벗은 후 샤워실로 들어서고
뒤따라 들어 오는 수아 매니저의 몸을 흝는데
다리도 늘씬하게 길게 잘빠졌고 가느다란 허리에 봉긋한 가슴에
이쁜 얼굴까지 다가췄습니다. 시작도 불끈불끈 쏫아올랐습니다.
안간힘을 쓰며 참고 있는데 섬세하게 몸을 씻겨주는데
수아매니저의 손길이 제 몸에 닫자마자 인사불성이 되어 버린
몸과 똘똘이가 솟꾸쳐 딱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 똘똘이르 어루만지다 빨아주는데 샤워실은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 폭발해버렸습니다. 당장 침대로 가 수아매니저를 범하고 싶은
생각만 머리에 잔뜩떠안고서 샤워가 끝나자마자
침대로 직행했습니다. 수아매니저를 눞히고 올라가 서로의 입안을
탐하고 목덜미 허리 허벅지 수아매니저의 소중이까지 핥아대니
수아매니저의 입안에서 "하아"하며 신음이 터져 나오자
제 똘똘이는 더더욱 우뚝섯습니다.그걸 본 수아매니저는
제 똘똘이는 만져주며 키스를 해주다 급해진 저는
수아매니저의 소중이에 제 똘똘이를 비비다 아매니저를 끌어안고
동굴로 탐험을 들어갔습니다.
점점 가빠지는 수아매니저의 신음소리가 제 귓가에 바람과 함께
스쳐지나가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열정적으로 달림을 하고 끝난 후 이별 키스 후 나왔네요
첫사랑 다음으로 못 잊을 여자가 생겼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