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믿고 가는 시네마에 퇴근하고 편안하게 방문합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얘기 좀 하며 누굴 볼까 하다가
매니아층이 있다는 인나언니를 추천해줘서 접견했네요
첫인상부터 나를 사로잡는 섹시하게 이쁜 얼굴..
167의 키의 몸매는 슬림하게 이쁘게 잘빠졌는데
아찔한 골반라인과 풍만한 자연산 C컵까지 장착했어요
피부까지 희고 보드라우니 참 이기적인 외모입니다 ㅋㅋ
샤워를 간단히 하며 치카치카 하고 서비스 시작..
물다이에서 언니의 내공이 느껴질정도로
깔끔하고 짜릿한 서비스로 흥분감을 제대로 선사해줍니다
강한 빠떼루는 기본이고 꺽기 BJ까지 아주 잘하더군요
미끄덩 씻어내고 침대로 이동해서 다시 언니의 애무 타임..
혀놀림 손놀림 좋고 촉감도 좋고 아주 오감만족!!
하지만 더 강한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69자세를 잡아주는데 안나의 섹시한 봉지가 보입니다
잠시 감탄하며 보다가 나름 열심히 핥핥핥을 했네요 ㅋㅋ
물이 나와서 그런가 혀끝에 닿는 맛이 달콤하게 촉촉한..
쭉쭉 빠는 BJ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CD장착후 삽입합니다
후아.. 동생이 깊숙히 들어가자마자 쪼임이 시작되네요
자연스러운 쪼임 같은데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쫄깃한 언니 몸을 흠뻑 느끼며 위에서 퍽퍽퍽! 뒤에서 퍽퍽퍽!
신음도 어찌나 섹시하던지 언니의 반응은 다 리얼인것 같은..
싸고나서도 물고 안놔주는 느낌은 정말 쾌감 지리네요
덕분에 한방울까지 쭉쭉 빼낸 기분이었습니다 ㅋㅋ
매니아층이 있다더니.. 저도 무조건 재접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