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단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이는 얼굴예쁘고, 마음씨 착하고, 23살의 영계이다.
몸매, 써비스, 대화, 마인드..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그런 묘한매력의 단이....
호수같은 이미지라는 말이 맞고 정말 귀엽습니다.
앉아서부터 옆에 꼭 붙어서 제 얘기를 경청해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목소리도 되게 나긋하고 소곤소곤대는 말투여서 정말 설레이고
다른곳 에서 형식적으로 하는것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등을 닦아주는 단이 여기서부터 단이는 진짜 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원래 지루가 심해서 한번도 성공한적이없습니다.
근데 단이는 뭔지모르게 자꾸 해서 성공해야할것같은 생각이 들면서
이번엔 꼭성공 해야 한다는 의지가 불타오르면서 저도모르는 여태까지는 없던 힘들이 생겨지면서
움직임이 상당해져서 단이에게 너무 심하게 대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성공은 했습니다만 미안한마음이 들면서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는데 너무 착한것같습니다.
끝나고 갈 때 입맞춰주고 활짝웃어주고 정말 잊지못할 시간동안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