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날은 휴일인데도 잔업때문에 아침 7시부터 오후5시까지 빡세게
일한 날이었습니다.
사실 평소 눈팅만 하다가 용기가 없어서 한번도 못갔었는데
그날은 너무 일도 힘들었고..심지어 점심도 삼김 2개로 떼워서
동료와 함께 큰맘 먹고 오버타임으로 번돈으로 갔습니다.
정말 여자친구처럼 한올한올한 하얀 셔츠를 입고 기다리던 그녀
처음이라 떨고 긴장하는 저를 귀여워 하시더군요
애교도 너무 많으셔서 애교에 녹아버렸습니다.
처음이라 이것저것 물어봣는데도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여자친구한테 하던데로 하면되요 라며 격려해주던 그녀
왠만한 심리상담가보다 그녀의 그말이 훨씬 위로가 되었습니다
가슴도 너무너무너무 이뻐서 내내 입으로 붙어있었습니다
키스마저 너무 달콤했던 그녀
셔츠 단추를 두개만 잠그고 승마할때는 정말...
황홀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얼굴은 또 어찌나 예쁘고, 목소리는 얼마나 섹시한지 ㅋㅋㅋ
진짜 이글을 쓰는 지금도 다시 떠오르네요
정말 얼굴 몸매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최고였던 그녀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