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슬림한 언니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강강추 합니다 !!
과정 생략하고 본게임만 적어보겠습니다.
하니랑 본겜에 들어가면서 하나씩 벗겨 봅니다.
이 벗기는 재미란 이루 말할수 없는 흥분감이 들죠.
어두운 불빛 아래서지만 촉촉한피부와 팅글탱글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수줍어 하면서 슬쩍 가리는데 그 모습에 급 돌변하는 저입니다.
이 한몸을 불사를 준비합니다.키스를 할때부터 심상치않은 떨림을 느끼긴 했지만 점점 몸을 타며 내려갈수록
심상치않은 떨림에서 범상치않은 떨림으로 바뀝니다.
달림을 쉽게 손을 놓지 못하는 나만의 이유는 바로 이 역립 반응 때문입니다.
뛰는 활어처럼 퍼덕거리는 이 반응 지금도 그 손맛을 느끼는거 처럼 짜릿짜릿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삼각주를 맛볼때 전 이곳이 오아시스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애절한 소리에 그만 애무를 멈추고 바로 합체.합체할때의 첫느낌 첫 반응이 아직도 찌릿찌릿 합니다.
합체할때 한손으로 허리를 살포시 안아주세요.전 이 언니 허리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펄떡되는 활어의 느낌 ...
그리고 착착 감기는 떡맛...뒤치기로 하는데 아~~ 이 쪼임때문에 얼마 있다 사정할거 같아... 자세 변경합니다.
정상위로 다시 열심히 속도 올립니다.이 떡맛에 빠져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흘러 예비콜은 울립니다.
아쉽게 혜어지기 싫어 뒤치기로 다시 자세 변경합니다.이에 하니도 맞춰 강한 쪼임을 주며 속도를 올려봅니다.
얼마 못가 바로 사정하게 되었습니다.잠시 쉬다가 하니와의 아쉬운 이별을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