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시간인데 입맛도없고 바로 달림했습니다.
회사근처에 업소가 좀 있는데 가끔 이용하는편이고 갔던곳만 가는편이라....
그래서 밥 대신에 버블로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태국언니들인데 말이 안통해도 한국 언냐들보단 잘받아주기에.
왠지 저는 한국언니보다 태국언니를 종종 봅니다.
전에도 후기를 몇번 써봤는데. 나름 재미도 있구 이번에 꽤 좋았던 언니를 발견하여
돌려먹자는 생각으로 글을 써봅니다 ㅎㅎㅎㅎㅎ
1번 코스 40분 원샷..... 예약하고 서둘러서 도착 완료..
방으로 들어가서 탈의하고 기다리는데 노크하고 제니언니가 들어옵니다 진짜 딱~ 순진무구네요...
와꾸도 착함이 흐르는 눈망울에 지금껏 본 태국언니들중 이정도면 반반한 와꾸입니다
피부톤도 좋구 바디랭기지로 설명해도 웃으면서 잘따라와줍니다.
언니랑 같이 샤워실로 이동해서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중간중간 샤워 서비스도 팍팍 들어오고 샤워하는동안 웃음이 계속 나옵니다
샤워 마치고 물기도 같이 닦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애무도 연애감 팍팍들게 꼴릿 꼴릿 잘해주네요.
중요한 떡감 쪼임에 역시 좋구만요 ㅎㅎㅎ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데 역시 봉지도 이쁘게 생겼네요
후루릅 쩝쩝~ 봉지맛도 좋구~
언니가 허리가 들쑥 들쑥 느끼는모습 아주 간들어 지네요 ㅎ
시원하게 내영혼을 쑤욱~ 뽑아버리고... 다시금 샤워를 하는데
언니가 내 등뒤에서 등을 닦아주다가 허벅지 사이로~ 손을 쭉~ 넣더만
내 똘똘이를 거침없이 닦아주는데 이런..
체력이 된다면 다음번에 투샷으로 방문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