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6일 오후 9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인천-런아로마
*인천 연수 연수/힘찬병원 인근 위치(연수역 5분내)
*로드형 건마 *매니저 국적:중국.한국
*실장님 응대:매우 친절함
*아담한 방/공용 샤워실





④ 지역 : 인천 연수 연수
⑤ 파트너 이름 : 소라(*29 *중국)
*얼굴:순해보이는 민필 *키:152 *가슴:B 컵 *몸매:슬림형 힙과 허벅지 좋음
*흡연:X *타투:X *왁싱:X *교정기:X *키스:O *한국어:X
*마사지:팔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함 *서비스:소프트(마른다이 부드러운 비제이 알까시 목까시 특이하게 뽀뽀하듯 애무)
*성격:착하고 순함 잘웃으며 조곤조곤한 대화 *마인드: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추석 연휴에 첫접견 했던 소라...그날이라 제대로 즐기지 못한것과 다시 오라고 하던 생각이 나 메시지로 예약을 합니다.
시간 맞춰서 도착하니 벨을 누르기도 전에 실장님께서 문을 열어 주시고 입장후 예약 확인과 페이를 지불 합니다.
음료 하나 챙겨서 실장님 안내로 방으로 입실 환복하고 샤워후 방에서 음료를 마시며 기다립니다.
잠시뒤 노크후 소라가 입실하며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10일이 넘어서 긴가민가 하며 이름을 물어보니 소라가 맞네요 ~ 처자도 못알아보는듯 합니다.
저번에 이런저런 일이 있다고 얘기를 하니 웃으며 그랬었냐고 하네요 ~ 혹시 하는 마음에 가랑이 사이에 손을 대보고 유방을 만지니...
소라가 웃으며 서비스? 하며 탈의를 하고 자연스럽게 마사지는 패스 ~ 바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물을 입에 머금고 꼭지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 쌍방울을 핥은후 귀두를 입안에 넣고 혀로 굴리며 자극 해줍니다.
물을 뱉어내고 다시 꼭지를 애무하고 가슴 옆구리를 거쳐 소프트하게 알까시를 하고 기둥을 핥으며 올라 옵니다.
육봉을 입안에 넣고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부드럽게 육봉을 빨아 주고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골고루 자극 합니다.
비제이를 하다 멈추고 유방으로 육봉을 비벼주고 다시 비제이 펌핑을 스피디하게 해준후 부비를 요청하니 웃으며 여상 부비를 준비 합니다.
육봉에 봉지를 밀착시키고 부비를 하는데 역립이 없었기에 뻑뻑해서 페페를 바르라고 합니다.
소량을 육봉에 바르고 부비를 하는데 봉지 입구에 귀두가 걸리는 느낌 ~ 귀삽이 될듯말듯 합니다.
소라 엉덩이를 잡고 움직여 주니 웃으며 신음을 내고 스피디하게 하자 미끄덩 ~ 될뻔 ㅋㅋ 방어가 제법 입니다.
소라가 자세를 바꾸자 하여 남상 부비를 해보는데 또다시 미끄덩 ~ 하는것 같으니 다리를 모으고 하비욧 자세를 취합니다.
페페가 마른듯 하여 많이 바르라고 하니 육봉에만 조금 바르네요 ~ 와이존에 육봉을 밀어넣고 봉지에 밀착시켜 펌핑을 합니다.
강하게 ~ 약하게 ~ 빠르게 ~ 천천히를 섞어가며 자극을 주자 신음을 내며 껴안으며 오빠! 재밌어! 라고 하네요 ~
키스를 하려하니 거부를...왜? 입술이 아프다고 하네요 ~ 오늘은 키스가 안되네요 ㅡ.ㅡ 딥키스 가능한 처자 입니다.
좀 더 강하고 빠르게 펌핑을 하니 또 다시 오빠! 재밌어! ㅋㅋ 뭔소린지 아마도 좋아를 재밌어 라고 잘못 표현하는것 같아요 ㅎㅎ
움직임을 멈추고 엎드리게 하고 뒷태를 보니 골반과 힙 허벅지가 튼실 하게 보입니다.
뒷 하비욧으로 펌핑을 이어 가는데 미끌미끌한 느낌이 들고 좀 더 강하고 빠르게 움직이니 질꺽질꺽 소리가 납니다.
손으로 봉지를 만지니 흥건이 젖어 있네요 ~ 수량이 좋고 잘 느끼는 처자네요 ~
하비욧을 이어가는 동안 몇번의 미끄덩이 될수 있었는데 디펜스가 좋은 아이네요 ㅎㅎ
다른 처자들 같았으면 아마 핸플로 하자고 했을수도 있는데...싫은 내색 하나없이 오빠! 안돼! 웃으며 말합니다.
다시 바로 눕히고 앞 하비욧으로 펌핑을 이어가니 땀이 슬슬나고 소라의 신음도 한층더 커지고 클라이막스가 다가 옵니다.
최대한 빠르고 강하게 육봉을 봉지에 밀착시켜 펌핑 ~ 펌핑 ~ 하다가 그대로 마무리를 합니다.
소라가 뒷처리를 해주고 옆에 앉아 웃으며 육봉을 가리키며 엄지를 치켜 드네요 ㅋㅋ
소라가 챙겨온 음료와 담배를 태우며 있으니 오빠! 샤워? 하네요 ~ 노! 시간 남았어 하니 엉거주춤 하게 서서는 씻어야 한다고 ㅋㅋ
시간이 좀 남았는데...40분 이상을 부비고 놀았고 마무리를 봉지와 허벅지로 받았으니 흔쾌히 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나가기전 다가와 뽀뽀를 몇번이나 하고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뒤돌아 보고 웃으며 소라가 먼저 퇴실 합니다.
담배 한대 더 태우며 땀을 식히고 샤워후 환복하고 퇴실하고 통화중인 실자님과 인사를 하고 퇴장 합니다.
대단한걸 기대하고 재접한 것은 아니니 전에 못했던 하비욧 마음껏 하고 왔네요 ~ 느낌이 수량도 좋고 잘 느끼는게 떡감도 좋을것 같아요 ㅋㅋ
수위내에서 마음껏 즐길수 있는 싫은 내색없이 잘 받아주는 마인드가 좋은 소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