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가락
⑤ 파트너 이름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영언냐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S라인의 몸매비율 좋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슴이 D컵임!!
만지고 빨기 참 좋은 가슴을 가진 가영언냐
샤워를 하고 나서 그녀와 물다이에서 뒹굴어봅니다
그녀의 바디서비스를 쭉쭉받다가 나도 빨아보고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구고
가영언냐가 침대로 올라간후 부드럽게 뽀뽀를 쪽 나누고
가영언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음... 꼴릿한 전형적인 3각 애무를 하는군요.
스킬은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하드해지는
주니어를 흥분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서비스를 체인지하고 역립을 시도해봤습니다.
목-가슴-배-봉지 순으로 역립을 하는데
피부가 하얗고 부드러운데다가
가슴 탄력이 좋아서 흥분이 배가 됩니다.
역립시 반응도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데
특히 봉지 역립시 많이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스멜또한 없어서 빨기 좋습니다
본게임
역립후 cd를 씌우고 정상위로 봉지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따뜻하면서도 조여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조임도는 중상은 되는듯..
정상위에서 붕가시 처음에는 반응이 적은데 봉지속은 물이 적지 않네요.
조금더 붕가를 하나보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이어서 정상위에서 약간의 체위변형을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뒤에서 보는 몸매는 엉덩이가 크게 강조되고 허리는 더 잘록해 보이는게 좆섭니다.
그리고 정상위 보다 조임도가 더 상승이 되고 신음소리도 점점더 커집니다.
암튼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신나게 붕가붕가 후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
누워서 숨을 돌리며 이야기를 하다가 시원하게 쥬스 한잔마시고 샤워하고
얘기좀 하다 나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게 떡칠때의 떡감이 매우 좋게 느껴졌습니다.
찰싹 달라붙는게 예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