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019.09.22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후궁
④ 지역명: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건마 경험담:
지난번 현아와 즐달을 하고 난후 또 어떤 언냐가 있는지 물어봤더니
가슴 큰 언냐가 있다고 하네여~ 부천에서 한번 달리고 왔는데
부천에서도 거유 언냐를 봤는데~ 또 거유 언냐로 예약했어여~
ㅋㅋ이러다가 지갑 거덜나겠네여 ㅋㅋ
●업장소개 및 실장님
로드샵으로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되어 있네여~
샤워실은 넓게 2개가 있으며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여~
티타임을 가질수 있는 공간이 있어 대기하기 좋네여
전에는 타이샵이 었는지 족욕할 수 있는 공간이 보이네여~
실장님은 매우 친절하시저~ 실장님을 상당히 오랫만에 봣는데도
여전히 친절하셔여~
근처에 주차할 곳이 있으며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아여~ 역도 근처에 있으니 다니기엔 어렵지 않을거 가타여~

●와꾸 및 몸매
민지 언냐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육덕스런 편이에여~
돋보이는건 가슴사이즈가 큰거 ㅋㅋ D컵 자연산이네영~
키는 아담한 편이그여~ 얼굴은 평범하게 생긴 편이에여

●서비스 및 역립
로드샵이기때문에 샤워서비스 없어여~
잠시 기다리니 민지 언냐가 들어오네여~~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해주는 편이에여 전체적으로 압이 있는 편이그여~
어깨와 머리 위주로 마사지로 해주는 편이에여~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를 하는데 비제이는 꽤 준수한 편이에여
기본 삼각애무를 중심으로 하그여~ 제 쥬니어를 핥아대는데
어찌나 야릇한지 세워진 쥬니어를 민지 언냐가 햄버거를 해주는데
젤을 바르고 가슴사이에 제 쥬니어를 끼워서 비벼대는데
부드러운 느낌의 가슴이 제 쥬니어를 감싸안네여 ㅋㅋ
약간 굴욕적인 자세에서 민지 언냐가 리드하면서 햄버거를 하는데
제가 하는것도 조을거 같아서 잠깐 멈추게 하고 민지 언냐 가슴도
빨아보고 눕혀놓고 역립을 하는데 민지 언냐 넘 잘느끼네여 ㅋㅋ
꼴릿해진 상태에서 민지언냐를 눕히게 하고 제가 위로 올라가서
민지 언냐의 가슴 사이에 다시 햄버거 시전~
허벅지에 끼워서 하는 하뵷과는 또 다른 느낌이 제 쥬니어를
감싸는것 같아여~ 열심히 펌핑하는데 쌀것 같다고 하니
민지 언냐가 재빨리 제 쥬니어에 입을 가져다 대면서 시원하게
민지언냐의 입에 제 올챙이들을 방출했네여 ㅋㅋ
햄버거 하다가 싸기는 또 첨이네여 ㅋㅋ

●마인드 및 대화
대화는 좀 아쉬운 편이에여 한국말 5% 라고 보심 될것 같그여
대화는 어플로 좀 했어여 제가 액션을 취하면 그래도 알아듣는 편이어서
민지 언냐가 눈치껏 플레이를 진행시켜줬어여 마인드는 중상급은 되는것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