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 / 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캣우먼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타는 불금을 즐기기 위해 일끝나고 캣우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접선하려던 분이 사정으로 인해 유리씨로 바꿔주시더군요 실장님께서 정말 괜찮은 아이라고 말해
믿음을 가지고 오케이 하고 접선하였습니다.
방에들어간뒤 샤워하자고 같이 들어가더군요. 샤워서비스 없을줄 알았는데 해주시니 서비스 점수가 업업하더군요
키스 후 삼각 BJ를 하는데 제 친구를 서서히 빨다가 목까지 넣어주시더군요,, 압력조절을 잘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역립을 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달리는데 물소리같은게 들리더군요.. 거기서 흥분도가 상승상승!
연이어 뒤로 달리다가 신호가 와 폭팔시켰습니다.
다 끝나고 나니 방안이 원래 들어올때부터 더웠던지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더군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5분밖에 안남은지라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 쉬었다가 나왔습니다.
엄청나게 좋았다는것은 아니지만 어중간한 곳을 다닐바에는 차라리 옵션좋고 마인드좋은 캣우먼을 가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