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키티언니 보고 오고나서 계속 생각나는데....
완전...빠진거같습니다....실장님 책임지십쇼^^!!!
나라를 지키는 후배가 휴가를 나와 달림을 해야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명 갈껀데 괜찮은 언니 추천좀부탁드린다고하니
키티를 소개시켜주시더라구요
믿고 콜 외치고 예약완료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후
배정받은 방으로 각자 ㄱㄱ합니다
역시나 이때가 가장 설레고 기대되는 시간
똑똑 두들기니 예쁜눈웃음에 슬림한 몸매 라인끝내주는 백마가 문을 열어줍니다
그렇습니다 그녀가 바로 나탈리인거죠ㅎㅎ
제 눈은 역시 자동으로 위아래 전신스캔 바로...자동적으로..
키는 160중반정도?되보이고 얼굴 ㄹㅇ최고봉입니다
들어가서 시원한 음료 한잔을 권유 하면서 편하게 다가오는 언니
응대도 좋고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어느정도 통성명좀 한뒤 샤워를 하고 본게임들갑니다
키스부터 들어오면서 목 귀 꼭지 존슨 차례로 들어오네요
흡입력좃습니다 애무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냈네요^^...
다음 저도 애무를 화이팅있게 키스 꼭지 그리고 동굴까지
한뒤 콘 착용!근데 동굴탐험할때
물이 많은관계로 젤없이 시작
언니 반응좃네요 흥분도 잘하고 또 잘즐길줄아네요
정자세 하다가 위로 올라가서 해달라고 하고 느껴보는데
얼굴이 이뻐서 정말 흥분되더라구요 섹기넘치는 페이스
다시 자세바꿔서 제가 으쌰으쌰 힘내서 발사!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니까 둘다 땀이...
간만에 뿌듯한 전투를 치룬것같아 아주기분좋아서
필받은김에 후기하나남깁니다ㅎㅎ
(아 후배는 힐튼 봤는데 몸매 죽인다그러더라구요 여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