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중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펼치기 이전에 한마디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람의 취향 차이는 천차 만별이죠 그렇다고 지금소개해드릴 안나양이 구리다는게 절대 아니라 취향에 맞춰서 볼때
저에게는 너무 딱맞는 처자였기때문에 사전에 말씀을 드립니다
인지하고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나 : 20대 중반으로 보여짐 와꾸 상타 , 키 160 이하 아담한 사이즈 , 가슴 B컵 , 슬림몸매
마사지 : 중급
애무 & 비제이 : 상급
마인드 : 상급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나마 위에 적었습니다
조금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마인드가 일단 너무 좋네요
어떠한 제스쳐를 취하면 바로 눈치채고 자세를 잡아줄만큼 눈치도빠르고 센스도있고 나름에 배려도 있어서 편했습니다
그렇다고 스킬실력이 부족하냐 ?
아니요 실력도 괜찮습니다
특히 애무하면서 한손으로 손장난치듯 만져주는데 이걸 너무 잘해서 제가 중간에 쌀뻔했다는게 함정이죠
진짜로 쌀뻔해서 제가 순간 손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애무를 하는데 제가 역립하면서 시간을 조금 벌었지만 위기관리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실력이 좋아요
원하는 서비스를 말하셔도 되는데 어플로 하셔야할거같고 하기만 하면 빠꾸는 없을듯 합니다
저정도 마인드면 거의 노빠꾸 수준이라 짐작이 되네요
60에 부비까지 즐겼으니 마지막 엔딩을 위해서 천천히 뒤에서 꼽아보는데 타이트한게 좁네요
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갖출조건을 너무다갖춘거같아서 순간 너무 행복한기분에 흥분해서 절제못하고 그냥 뿜었네요
마지막에 뿜고나서 한참 안고있었는데 그 감촉이 게속 맴도네요 품에 쏙들어오는데 이렇게 또 좋은 보석하나를 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