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오늘 오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방이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바쁜 일상에서 허덕일때쯤 집에서 가까운 야놀자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오?! 왜 이리 이쁜언니들이 많은지....ㅜ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프사중 가장 땡기는 조이를 예약하려고하니
벌써ㅜㅜ 예약이 많네요ㅜㅜ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좀 많이 기다리셔야한다고 하기에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그러겠다고하고
근처에서 이것저것 볼일을 보고 시간다가올때쯤,
역시나 잊지않고 실장님께서 연락이 먼저 오시네요~~^^
기다렸오요ㅜㅜ실장님~~~^^
너무 오래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시다며,
담에 또 오실때는 더 신경 써주신답니다~~^^ㅋ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와우~~~^^ 정말 베이글녀가 내앞에 웃으며 서있더군요~~
나이도 20살이라 말할 것도 없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큰 슴가까지 장착...자연산이라 더 없이 좋았어요~~
침대에 앉으니 음료를 가져다주고, 제가 담배를 무니 종이컵에 재떨이도 만들어서 주고요~~^^
바로 그 다음! 이친구의 애인모드가 시작됩니다~~
아우~~~~^^
진짜 애인처럼 달달합니다~ ㅋㅋ 어떡하지? 너?ㅋㅋ
정신 못 차릴때쯤 제가 먼저 샤워하자고 했습니다~^^
샤위실 입성해서 앞뒤 깨끗하게 씻겨주고요~
이친구 샤워BJ있더군요~~^^
부드럽게 압도 적당하고 사운드도 간드러지게 좋습니다
먼저나와서 물기를 닦고있으니 곧 따라나와서 제 몸의 물기를 같이 닦아주네요~
밑에서 제 눈을 보면서....ㅋㅋㅋ
침대에 가서 먼저 눕고 바로 웃으며 뒤따라 올라와서 제 품에 폭 안기는데... 이뻐죽겠네요~~^^
서로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하면서 점점 격해질때쯤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입술 감촉 너무좋았고요, 그리고 특히 사운드가 야릇해서 너무 조으네요~
바로 그다음 제 똘똘이를 집중공략합니다.
오우~~ 압은 아까보다 약간 쎄졌지만 그 느낌과 소리가 간들어지네요...ㅋㅋㅋ
저는 시체족이 아니라서 이번엔 제가 조이를 공략합니다~
역시 먼저 눈에들어오른 ㅅㄱ!!!
먼저 그곳부터 공략을 시작했지요~~제가 큰걸 좋아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일단 피부가 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면서 조이의 그곳에 도착했네요~~
클리를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며 자극을 해주니,
이곳이 성감인지 많이 느끼고 물도 적당히 나오네요~
허리를 굽혀가며 가늘게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그소리에 저도 흥분해서 급장비를 서둘러 장착하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후~~~
물이 적당해서 느낌도 좋았지만, 쪼임도 있어서 이건 뭐 토끼돼겠다! 라는 느낌이 먼저 오더군요ㅜㅜ
장상위후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
조이의 큰ㅅㄱ를 만지며 급빨라진 저의 허리맞춰주는 조이의 센스까지!!!
아.........
결국 게임오버ㅜㅜ
조이가 장비를 정리해주면서 웃으며 저에게 다음에 올때는 잠많이자고 밥 많이 먹고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다음번엔 너에게 굿필링을 주겠다고하니 웃으면서 기다리겠다고하네요~~^^
그렇게 정리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