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마이갓..보자마자 꼴릿하게만드는... 속살이 다비추는 옷..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미니...!!!!!
귀여우면서도 잘빠진 몸매...C컵의 참젖 좋네요 ㅋㅋㅋ
미니가 물온도조절을하고 저의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왜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나는지..ㅠ_ㅠ;;아무튼 씻고나와서
미니와 누워있는데 볼에 뽀뽀를해주는겁니다.
제가 마음에 들었나봅니다^^;저도 볼에 뽀뽀를 해주니 강하게 미니의 키스가 들어오네요
미니 공격적으로 훅 들어오네요 그에맞게 저도 공격적으로 미니의 가슴을 탐해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촉감이 매우뛰어나네요.
서서히 꽃잎으로 진입해 만지니 한강에 홍수터졌네요
클리를 비벼주니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져만가고 저는 고도의흥분을 느낍니다.
미니가 서서히 내려와 저희꽃잎을 탐해주는데 캬~~ 일품이네요..잘합니다
침소리와 함께 BJ를 해주는데 아 이대로 발사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안되겠다 싶어 CD장착후 바로 진입시도합니다.
정자세에서 미니표정을 보며 진입하는데 미니 애타게 절 바라봅니다.
미니를 꼭만족시키겠다는 다짐을 하며 깊이 진입을해봅니다.
미니 저를 껴안으며 제귀와 목을 번갈아가며 햛아주네요..
이렇게 적극적인 여성분 오랜만이네요..
여성상위로 변경후 미니가 절 바라보며 화려한 테크닉을 보여주고
저는 미니의 두가슴을 잡으며 찐하게 사랑을 나누다가 참지못하겠어
자세를 변경하려는데 하..발사해버렸네요
원래 4번~5번정도의 자세를 변경한후 발사를 하는편인데..
미니에게 져버렸습니다..ㅠ_ㅠ...
조만간 미니 재 접견 예정생각하고 집으로 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