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5일
② 업종 : 태국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 9월 중순 즘 나연이를 보고 후기도 썼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바로 다음 주에 연락을 했습니다.
일주일만에 드디어 다시 만났습니다. 일주일만이지만 너무나 보고싶고 길게 느껴져서 그런지 더 이뻐졌네요.
얼굴은 더 이뻐지고 몸매는 역시나 명불허전 슬래머에 뽀얀 나연씨 ~
오히려 몸매 라인이 더 살아난 듯 합니다. 관리하는것도 아닌듯 한데 몸매도 더 이뻐졌네요.
얼굴이 참 이뿐데 색쉬하게 이뿐 스타일이 아니고 되게 귀엽게 예쁜 스타일이예여
얼굴이 예쁜데 귀엽고 애기같은 얼굴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성형을 좀 한 듯한 느낌이었는데 일주일만에 보면서 얼굴을 자세히 봤습니다.
처음 봤을 때 화장을 진하게 해서 그랬나 봅니다.
다시 자세히 보니 성형 느낌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어려 보이는 듯 합니다.
가슴은 자연산인데 여전히 크고 모양도 이뿌고 말랑말랑 느낌도 너무 좋네요. 꼭지도 예뻐요.
허리는 여전히 잘록한 게 22~23인치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오바해서 표현하자면 허리를 양손으로 잡으면 거의 양쪽 손가락이 닿을듯 합니다.
근데 골반은 커요. 라인이 엄청납니다.
엉덩이는 약간 튀어나와서 한국사람으로는 보기 힘든 체형입니다.
키가 약간 작은 거 빼고는 완벽에 가까운데
오히려 160중반정도로 적당하고 비율이좋아 더 귀엽고 예뻐 보일 수 도 있습니다.
샤워를 같이 들어가서 꼼꼼히 씻겨주는데 저는 혼자 빡빡 씻는 걸 좋아해서
혼자 씻고 오겠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자기가 씻겨줘야 한다고.
그래도 혼자 씻고 나왔습니다.
역시 똘똘이를 약간 강하게 빨아서 좀 아쉽긴 한데 그거 빼고는 연애 스타일도 다 좋습니다.
참고로 나연이가 입으로 못하는게 아닙니다. 상당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워낙 약하게 빠는 걸 좋아해서 제 취향이 특이한 겁니다.
역시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당분간 나연이만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