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2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나언니 간만에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봤을때 정말 질펀하고 짜릿하게 즐겼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놀고 싶어서 기다리다가 유나언니 만났습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유나랑 반갑게 인사나누고 복도로 올라가서
자리잡고 오늘도 질펀하게 땡기고 땡기고
자리 옴겨서 다른 커플 하는거 보면서 땡기고 땡기고
키스나누면서 벽에 대고 땡기고 땡기고
다른 언니랑 할때는 관전을 이렇게 과감하게 못하는데
유나언니랑은 이제 과감한 관전이 되네요 ㅋ
오빠 거울봐봐 흥분돼..이러는데 거울보면서 시원하게 원샷하고
방으로 가서 녹차로 목만 축이고 바로 키스로 2차전 돌입
유나언니랑 할때는 누울필요가 없네요
잠시 복도로 나가서 사까시 좀 받다가 다른방 구경갈까 하다가
조용하길래 다시 방으로 와서 다시 봉지 애무 좀 하다가
간만에 정자세로 열심히 좋아 좋아 아앙 하는 유나의 교태소리 들으며
투샷도 시원하게 성공하고 유나 품에서 잠시 숨 돌리다가
농담 따먹기하고 얘기하고 놀다가 벨 울리기에 키스 한번 더 하고
퇴장했습니다..유나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