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9-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화로운 날씨에 들뜬 마음과 몸을
달래주기 위해 로렉스를 찾았습니다.
로렉스 실장님과 통화 중 뉴페이스가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는 프로필을
탐방하러 갔습니다. 세상에나 너무 어여쁜
예지매니저를 발견했습니다.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과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
거기다 노콘까지 가능하다니 다시 전화를 걸어
얼른 예지 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너무나 제 취향인 예지매니저를 만나러가는데
왜이리 설레고 긴장되는지 도착하고
문을 열어줘 들어갔습니다. 사진보다 실물파더군요
너무 이뻤습니다 ㅜ 보들하게 생긴 피부에
실제로 보니 귀여운데 색기있는 아우라가
품어져 나오더군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녀의
아우라를 느꼈습니다.
샤워실에서 서비스를 받는데 얼굴 보느라 정신없고
서비스 받느라 정신없고 정신줄을 놀뻔했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실로 이동~ 나란히 같이 누워
장난을 치다가 훅 들어오는 예지매니저
키스를 하러 다가오는데 너무 향기로운 체취가 났습니다.
그렇게 깊게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다
예지매니저의 동굴을 탐험하러 들어가니
청순한 얼굴에 색기 넘치는 숨소리에 귀르가즘을 느끼며
더더욱 발기차게 움직였습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을 잡으며 뒷치기 후 발사했네요
마무리 후 예지매니저가 옆구리에 파고 들어 강아지같은
눈방울로 올려다 보는데 눈빛만으로도 사람을
찌릿찌릿하게 만드는 예지매니저 ㅠㅠ 키스 한번 더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예지매니저 찜꽁하고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ㅠㅠ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