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다녀온 후기를이제야 쓰네요
급 떡이 너무 하구싶어서 여기저기 사이트를 찿던중 죠리퐁 이름부터 신선하더군요
어릴떄 먹던 맛있는 과자 우류랑 조합이 끝내줫죠 잡담은 집어치우고
죠리퐁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
하 근데 예약을 할려하니 3시간뒤 가능 하다구 해서 다른아이로 추천부탁드린다
하니 다른아이들도 인기가 많아 안되어 그럼 이렇게된거 제시나 떡감을 먹어보자
기다리구 기다렷습니다 그렇게 첫 입성을 시작합니다
오픈 하구 딱 들어가니 피부가뽀얀 제시가 저에게 옵파~하면서 들어오라는 제스처
를 취하는데 벌써 유혹에넘어갑니다. 샤워를 시작하는데 제시가 저의온몸을
뽀드득 뽀드득 저의몸을 부드럽게 닦여주는데 저의 지렁이가 용으로 변신을 시도
햇습니다 용이라하죠 ㅋㅋ제시가 저의 지렁이를 용으로 만들어주느데 한몫을 한건
제시의 앵두같은 주뎅이 킈야 어찌나 먹던지 스크류바 인줄 ㅋㅋ
이렇게 좋은 느낌을 맛보고 바루 침대로 전진!!!전진!!!
침대에서 기다리구있는데 제시가 저에게 다가오는데 표정좀봐야하는데
이게웃는건지 야릇한건지 지렁이에서 바루 용으로 급상승을 해버렸습니다
제시는 저의몸을 침으로 범벅이되어라 해주고나니 저의몸에선 이미제시의
노예가 되버린탓 인지 빠르게 박아주고싶더군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냥 ㅋㄷ을 장착 하구 제시에게 제가 그냥 정자세로 스타트를 끊습니다
그렇게 2분이 흘럿는데 미쳐버리겠네 제시의 신음이 너무 강렬해서
자세를 바꾸고 다시시작하는데 제시의 파워신음 아 진짜 계속 듣고싶구
제가 이아이를 완전정복 했다는 느낌을 들게 해줘서 그자리에서 바루싸버려서
민망 하더군요. 민망 해서제시에게 뽀뽀를 하구 기분좋은 떡감으로 집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