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연신내 오션
지역 - 연신내역 인근
방문 - 9월 3째주 야간
코스 - 추가 - 햄버거샷 코스
매니져 - 유리 (d컵임)
후기-
깔끔하고 친절한곳 오션을 가봅니다. 실장님께 결재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대기실에서 티비 보면서 라면도 주시고 조금 대기가 행복했습니다.
유리의 방으로 갑니다. 적당한 키에 터질듯한 가슴이 이미 제 눈에 선합니다.
유리가 대화 하면서 음료 챙겨주고 바로 의견 나누고 햄버거시작합니다.
유리의 디컴에 제 분신을끼고 흔드는데 정말 부들부들..느낌이 최상입니다.
이렇게 쏜적은 없는데… 금방 신호가 오네요. 그대로 유리의 가슴에
하얀 액체를 뿌려봅니다. 완전 부카케 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깔끔히 씻겨주고,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물다이도 실력자네요. 이렇게 잘 할줄은.. 비아를 먹은것도 아닌데
벌써 부터 분신이 움직이기 시작..솔직히 두번째는 큰 기대를 저도 안했는데
자신감이 생기는걸 왜일까요..
침대에서 유리가 부드럽게 키스부터해서 시작하는데 분신은 풀로 다시
곧게 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유리가 비제이를 해주니 완전 풀풀이 되고,
유리와 연애를 시작합니다. 완전 좁보네요. 세상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유리와 함께 지대로 투샷까지 즐기고 나왔습니다.
햄버거샷 코스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