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0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탄-프라다

(*프라다 메인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4 사월

(프라다 프로필 사진을 인용하였습니다. 실사라고 나와 있지 않으니 참고만 부탁드리겠습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일시는 9월 1일...
9월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서야 올리게 되는 후기군요...
그동안 이직한 회사에 적응중이라
그간 후기도 못 올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으 흘렀지만 그날의 감동은 아직두 남아있기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대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어랏?! 이분이?!
이날은 한창 쉬는 일요일...
무료하구 심심하구 뒹굴뒹굴 거리며 놀다보니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거립니다...
프로필을 보기위해 접속해보니...
익숙한 매니저님 이름이 보입니다...
한참 망설이며...조심스레 예약을 진행해 보았죠...
긴가민가...
어딘가 익숙한 매니저명이였어요...
예약을 진행했을 때 간신히 예약이 성공하더군요!ㅎㅎ
#2. 일요일에도 여전히...!
예약이 성공하고서 실장님과 만난 장소에
지불할 것들을 드리고서
만나러 향해봅니다.
초인종을 누르고서...방안으로 진입하니...
매니저님 눈이 똥그래 지시며...긴가민가 하시더군요!
서로 그렇게 눈을 맞추며...긴가민가 할때쯤...
저는 여전히 이분은 이쁘시네~ㅎㅎ
하면서 생각하고 있었어요!
#3. 드디어!!
그렇게 시간이 흘렀을까...!
"앗?! 어디서 보지 않았어용?!"
"이상하네요...익숙해요~!"
하는 사월님의 말이 들어오더군요!
저도 이제 입을 열고서 답변을 드렸더니!
반가워 해주시네욤!ㅎㅎ
오랜만에 만난 사월님 그때도 한번뿐인 만남 이였는데
이렇게 또 한번의 만남기회가 생길줄은 몰랐네요.
사월님께서 주는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이어나가봅니다!
#4. 첫인상!
사월님의 첫인상은 그떄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갸름한 얼굴형...눈이 크고 긴생머리...그리고 조곤조곤한 말투...
제 눈엔 그저 인형이 옆에 있는 느낌이였어요
늘씬한 몸매며 그떄의 모습이 지금에도 녹아내리고 있네요...ㅎㅎ
#사월님과 샤워를 해볼까요~~
대화가 한참무르익고서 씼으러 가봅니다.
사월님의 탈의한 몸매는 여전하네요~
뒤에가서 허그 하고싶었어요!
사월님을 따라 샤워실로 향해 양치질을 하고 있노라면
천천히 들어와 준비를 해주십니다.
양치가 끝났으니 씼김을 받아 볼까요!
부드러운 터치 구석구석 꼼꼼하게 씼겨주다...
갑자기 제 엉덩이를 보고선 탱글탱글 하다며
툭툭 쳐주십니다...큿흠...
싫지가 않았어요...오히려 장난치듯 더 툭툭 쳐주시더라구요..
사월님의 장난으로 어색한 공기도 날리고서 샤워를 끝내봅니다.
#5. 본격적인 시간!!
씼기도 했구...이제 본격적으로 후끈한 시간을 보낼 때 입니다.
침대에 누워 있자니...씼고나온 사월님이 옆으로 와 누워 주시네용
그러다 얼굴이 마주치니...고대로 Kiss...
적막한 공간에 두사람의 찐덕한 소리와 옅은 신음소리로 메우네욤...ㅎㅎ
서로 누워서 고개만 돌리고 키스하는거라...오우..금방 무르익더라구요
두툼(?)도톰(?)한 사월님의 입술은 정말 푹신하구 키스하기가 너무 좋네요!
그렇게 키스로 시간을 보내다 사월님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간을 가져봅니다!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도 만져가며 사월님의 서비스를 받다가
어느덧 합체를 하고...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서로 엉키니 흥분도 올라가구...
가빠지는 사월님 소리 들으니 저도 덩달아 불끈불끈!!
그렇게 시간이 흘렀을 까요? 자세도 바꾸며 뒤로 했다가...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시원하게 내뿜으니 그간 쌓여있던게 시원하게 나와주더군요 ㅎㅎ
남은시간 동안 사월님과 마저 대화를 나누다
마지막으로 짧게 도툼한 사월님의 입맞춤을 끝으로 발길을 돌려 나왔습니다!!
짜릿한 시간...다시한번 느낀 사월님의 감촉...잊을 수 없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