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좋은 주말을 하나씨와 마무리를 했습니다 일어나서 후기 써보네요
160정도의 아담한 사이즈 볼륨좋고 엉덩이 빠방한 아가씨였습니다
한국말도 곧잘해서 대화도 편안하게 진행했고 샤워하면서 비제이서비스도 받아봤네요
온몸을 손으로 마사지하듯 씻겨주는데 느낌이 좋아 바로 서버리네요
샤워후 침대에 같이 딩굴거리며 애무를 서로하다가 하나의 애무타임에 집중해봅니다
하체쪽을 집중해서 해주는데 압이 상당해요 곧휴빠지는줄 알았네요
알까시해주면서 다릴들어 똥까시 해주는데 엉덩이 부위를 혀로 돌려해주니 엄청 느껴지네요
40분 애널 타임인데 샤워하고 애무받는데만 한 20분은 흘러간듯 하네요 오랫동안 해주니
집중력도 좋아지네요 살짝 손으로 하나의 똥꼬를 손대보니 윗쪽에서 흐르는 애액 덕분에 흥건하네요
살포시 힘을주어 정상위에서 밀어넣으니 탄성과 함께 합체가 되더군요 쪼임이 아주 단단합니다
꽉 여물어 쪼여주는데 이상태로 피스톤질하면 바로 신호가 올거같아 진입후 잠시 쉬었다 천천히 펌핑
쑥쑥들어가 깊숙하게 넣은 상태에서 잠시 또 쉬었다 반복하니 뒷문이 살짝 열리는게 느껴지네요
벌렁벌렁 느낌 아시죠? 여성이 흥분되면 그런가 봅니다 이때 조금 빠르게 진입해서 눌러주니 아주 활어녀로 변신
자세바꿔 뒤로해도 이 느낌은 그대로 오래가고 싶어 빠르게 진행은 안했고 천천히 진행해봤네요
마무리때는 쌀거같은 느낌오니 제 표정을 보며 피니쉬?이러면서 콘돔을 순수 빼주면서 입싸로 해주네요
적극성도 좋지만 마인드도 상당히 착한 분이였으며 애널느낌 충만한 그런 아가씨였습니다 한마디로 똥꼬떡감 최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