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저께 갔나?
요즘 지갑 빵빵하네 참지못하고 또 갑니다 데헷~
미소가 들어왔습니다
스캔~이쁜 와꾸에 빵빵한 슴가와 약글램한 탱탱한 몸매
오~~~왠지 태국배우 같네요
암튼 화장을 짙게 했지만 그걸 감안 하고도 정말 이쁘장한 매니저입니다
한국말은 아예 못하고 영어도 그닥...
그러나 손짓 몸짓은 잘 알아먹네요 ㅎㅎㅎ
일단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물론 서로의 몸을요 ㅎㅎㅎ
이곳저곳 탐닉하고 그녀의 가슴을 원없이 만지면서 시작되는 서비스
애무실력이 정말 괜찮네요 ㅎㅎㅎ
게다가 아주 충분하게 오래 애무 해줍니다
존슨이 풀발기 되고 그녀의 애틋한 똥까시에 저는 홀라당 반해버렸고 ㅎㅎㅎ
제 위에 올라타더니 콘 씌워주고 방아부터 시작!
여상은 남자들의 로망이죠 ㅎㅎㅎㅎ
너무 꼴릿한 골반 움직임에 참지못하고 일어나 앉아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둠칫둠칫!
좀 힘들었지만 정말 화끈한 미소의 반응에 다른자세 없이 끝까지 이자세로 갔네요 ㅋㅋ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
이거 끊을수 없네요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