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유씨보기위해 두번째로 갔습니다
예전에 한번 갔다가 그때 느껴본 용한마리 스킬은 다른곳을 가도 이느낌이 안납니다
2군데나 더 비슷한 마사지를 찾아보지만
물론 1군데에선 기술이 냉정하게 지유샘보다 더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40대초반을 바라보는 누님이셨고
그긴장감이 감돌면서 느껴지는 므흣함은 어딜가도 지유씨랑 마사지할때
느껴보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이게보니까요 외적인부분인거 같아요
정말 생긴거나 외적으로 따져서 마사지를 평가하면 안돼는거지만
경험상으론 역시 첫인상과 그리고 어린 그기운
청순하면서 이쁜 여자여자한느낌에 받는사람역시
외적인걸 중요시여긴다고 생각돼네요
외모지상주의는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저도 어쩔수없는 외모지상주의가 맞는거같습니다
여전히 흰피부에 예쁜 지유샘 나 기억해주고 대화하며 마사지받는데
역시 움직임이 용한마리가 내몸을 휘어저주는듯
굉장한 예쁜 얼굴이 마사지를 해주니 2번째인데도 시간도 2달남짓밖에안지난거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제얼굴을 뻘개지며 앞으로 돌았을때
눈을 어따둬야할지 모르는것도 여전히 미인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저입니다
이번에도 알면서도 느껴보는 긴장감있는 밀착감과
넋나간 사람마냥 두번연속 심취해보다 갑니다 혼을 쏙 빼놓는 감성 마사지의 고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