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낮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프로필을 보다가 로아가 나와있네요 어린 친구들은 꼭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봐줘야죠
전화걸어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움직입니다 도착해서 노크하니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진짜 보자마자 든 생각은 완전 옆집여동생같은 중딩고딩같은 그런 진짜 작고 귀여운 언니입니다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담배는 전자담배피구 얘기도 잘하고 싱글생글 잘웃어줍니다
옆에서 보는데 누군가 닮은거같아 보니 블핑 제니 느낌납니다 그 얘기를 하니 언니가 그소리 듣는다고 제니한테 미안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몸매는 진짜로 슬림합니다 전체적으로 다 슬림해요 한손으로도 들수있을거 같아요
얘기를 하다가 샤워를 하구 나와서 누워있으니 언니도 씻구와서 누워있다가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는 좀 서툰감이 있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해주네요
이제 반대로 제가 할 차례 ! 언니가 가슴은 못느낀다고하는데 그래도 어린 로아의 젖가슴 맛을 봐야하기에.. 근데 진짜 못느끼는듯해요 ㅠ
아래로 내려가는데 그래도 아래는 적절히 느낍니다 그래서 아래는 좀 더 오랫동안 했네요
정상위로 진입을하는데 어리고 조그만 언니라 그런지 좁보라 처음에 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삽입후 하는데 정상위의 섹반응은 크게 없던거 같습니다 가슴도 잘 못느끼고 섹반응도.. 그래서 후배위로 체인지!!
후배위는 정상위랑 완전 다르네요 거짓없이 후배위로 할때 잘느끼고 언니 신음소리 흘러 나옵니다
그래서 후배위로 계속하다가 마무리했네요
전체적인 슬림한비율에 조그만 귀여운 언니입니다 살살대해주세요 많이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