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9-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와 한잔 후 집가는 길이 너무
아쉬워 친구와 함께 엔조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전 엠마를 선택 후 실장님이
알려주신데로 찾아갔습니다. 찾아가
문을 살짝 노크하니 엠마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안으로 들어가 엠마씨에게
맞인사를 해주고 쇼파에 앉아 물 한잔 후에
샤워실로 이동했어요.탈의를 한체 들어오는
엠마씨 키도 적당하고 가슴이 장난 아니네요.
밀착 제 몸을 닦아주는데 엠마씨의 젖꼭지가
제 몸에 닿고, 제몸을 닦아주는
그녀의 손길이 닿으니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제 물건은 참지 못 하고 불끈 솟았어요.
엠마씨는 불끈 솟은 제물건을 보고는
살며시 웃으며,손으로 비벼주다 입으로 해주는데
미칠뻔했습니다.
그렇게 샤워가 마무리 되고 나와
서로 안고 장난 치다가 엠마씨와의
키스 부터 시작해 삼각 애무까지 받았습니다.
불끈하다 못해 터질듯한 제 물건으로
엠마씨의 소중이에 비벼댔습니다.
한층 더워진 공기와 엠마씨의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고 저도 또한
숨이 가빠지기 시작하며 제 물건을
집어넣고 스무스하게 진행하다 물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