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연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일저녁 무료함을 달래려 출근부를 살펴보다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스타킹에 전화해봅니다.
후덕한 실장님의 자신감넘치는 목소리!
자신있다며 아직프로필도 못올린 친구라며 꼬드깁니다.ㅎㅎ
예약시간 30분이나 일찍 도착하여 실장님께 설명을 들어보니
선객분들이 서비스갑 미미를 뛰어넘는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는 전언!
설레는 마음으로 얼른 샤워후에 기다려봅니다.
두근반 세근반~!ㅎㅎ
노크소리와 함께 연주입장 쌔하얀 피부에 귀염귀염한 그녀가 입장합니다.
와꾸는 중상이상 줄수있겠고 몸매는 개인적 주관적평가로 상을줄수있겠습니다.
엎드려있는데 주섬주섬 뭔가를 하길래 봤더니 서비스를 올탈로 해주는 연주 이미 마인드자체가 갑오브갑인듯 합니다.
까슬한 봉지털이 닿을때마다 존슨은 베드를 뚫을듯 기세가 대단합니다.ㅎ
마사지도 훌륭하지만 당최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D컵가슴이 닿을때 마다 봉지털이 닿을때마다 그저 쿠퍼만 흘릴뿐입죠~ㅜㅜ
도저히 않돼겠다싶어 서비스를 외치는데 "오빠~안돼~"ㅎㅎ
귀여운것 깨물어주고 싶은 마음을 한껏담아 풍기탱천한 존슨을 보여줍니다.ㅎㅎ
고개를 끄덕이는 연주~ㅎㅎ 귀연녀석입니다
덥석 존슨을 베어물고 한손은 트위스트하면서 목까시를 시전합니다.
저역시 연주의 봉지를 탐합니다.
이미 흥건한 연주의 샘물을 받아먹어봅니다.
깨끗한 옹달샘을 깨끗이 먹은후 탱탱한 연주의 가슴에 얼굴을 묻어봅니다.
젖치기를 몸으로 표현하니 싫지 않은 표정 젖치기를 하는데 탄력이
살아 있습니다.핑크핑크한 젖치기에 이어서 부비부비를 하는데 밑에서 본 연주의 가슴을 보니 더이상은 참지못하고 발싸합니다.
간만에 진짜를 만난듯 합니다.나가며 실장님께 엄지를 보여주고 퇴실합니다. 잠이 잘올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