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와 정말 간만에 치맥한잔하구 헤어지기 아쉬워
달려볼까라는 마음에 죠리퐁으로 고고!!
가끔 즐달을 위해 가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설레이는 이마음은... ^^;;
친구놈과 함께라서 한 10분정도 기다리는데 날씨가 쌀쌀해진거 뺴고는
시간이 훌쩍지나가더군요 실장님 에게방예약하구 입장!
20살 초반처럼생긴 흰피부 귀엽고 앳된 얼굴을 하고있는 처자가
눈웃음 진하게 치면서 맞이해주는군요 저는 대화가 잘통하는
매니저들을 참좋아라 하는데 차도녀스타일이라 마인드가 좀 별로지않을까
하는 걱정을 싹 날려주더군요 잘웃고 대화도 잘통하고~제가콩글리쉬좀 합니다.
애무를 받는데 건성건성 하지않고 꼼꼼하게 다 잘 해주는 편이구요
어떤관리를 받았는지 확실히 피부탱글하고 쪼임이 장난이 아니에요^^...
마무리 잘하고 나와서 친구놈은 괜찮았냐고 물어보니
굉장히 만족했다더군요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미나매니저의 장점은 흰피부 앳된얼굴에 귀여운웃음 과 좋은마인드와 강한쪼임
그러고 신의 한수 테크닉 때문에 조합이 딱 맞아떨어지는 천상천하 암캐 입니다.
이라고 볼수있겠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