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와 1차전은 패배.... 설욕전을 다짐하고 들어갔는데 과연?
① 방문일시 : 9월 마지막 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선릉과 역삼사이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약 한달전쯤 레드하우스 야간 서비스의 끝판왕 디디를 만나고 황제의자에서 다리 풀렸던 좋은 기억을 가져 이번에는 서비스의 끝을 확실하게
더욱 보겠다고 달려간 육사 입니다.( 저번글은 황제의자란 이런것이군요!(첫경험에 다리풀린 썰...) 을 참고해 주세요 ㅎㅎ
일단 레드하우스는요


의 기본 구성을 가지고 있고 항시 여러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업소 계시판을 방문해 주세요
어여튼 이번에 재접견한 디디언니는요


자연D컵에 허리는 잘록 엉덩이는 뽕긋한 다이너마이트한 몸매를 가진 언니로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서비스도 화끈한 언니로 한달만에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절 알아보며 "또 질려고 왔냐?" 하면서 놀리길래 이번엔 "져도 계속하기 위해 투샷으로 왔다!" 고 했더니 그럼 더욱 죽여주겠다면서 제 옷을 벗기는 디디언냐
저도 디디언냐 의상을 멋기며 디컵가슴 만지며 "이게 그리웠어~" 하니까 "웃기시내~" 하면서 절 침대로 눕히더니 바로 ㅅㄲㅅ를 시전해 줍니다.
저번엔 받아보지 못한 ㅅㄲㅅ인데.... 역시나 kisskiss할때 느꼈던 요망한 혀놀림이 제 동생에 작열하면서 적절한 압력이 동시에 몰아치니 "여기가 천국인가?"
하고 있다가 정신줄 놓으면 저번처럼 질꺼 같아서 질수 없다고 언니가슴을 탐하고 있으니 "또 지면 억울할 꺼니까 일단 한번 시원하게 즐기고 시작!" 하면서
장갑 끼우고 언니가 위에서 내려 찧는데...... "뭐냐 이 쪼임은..... 합체하자마자 터질꺼 같자나!" 딴생각 하며 참아 볼려니까 자연D의 무기가 눈앞에서 흔들흔들
시각효과가 너무 뛰어나서 이러면 큰일 나겠다 싶어 뒤치기로 변경 언니안에 쑤~욱 집어 넣는데 완전히 밀어 넣으니까 "자 맛봤지? 이제 죽여줄께" 하면서
쪼아주는데 이건 명기야 명기... 이 쪼음에 언니의 풍만한 둔부 잡고 허리 돌리니 금방 터지는 ㅎㅎㅎ ;;;;;;
이번에도 질꺼 같아서 2샷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잠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도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제 몸을 홀리며 흐르는 땀을 딱아주는데
그 표정이 진지하면서 섹쉬한게..... 동생녀석 분출한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껄떡껄떡 되기 시작합니다.
진정하라고 하는 디디님 매정하게 수건 치우더니 옆에 누워서 안겨오는데 따듯함과 포근함에 노른~하게 졸려올려는 찰라 디디님 손장난이 시작되네요
가출할려는 정신 줄 붙잡고 디디언니랑 수다 떨면서 손 닿는 범위안에서 디디언니를 탐하고 놀고 있으니 어느덧 훌쩍 지난시간...
"자 고양이자세!"란 말에 바로 고양이 자세 취하니 아쿠아로 제 응꼬를 흠뻑 적시고 바로 시작되는 ㅎㄲㅅ 및 꺽어서 들어오는 ㅅㄲㅅ와 알까시 + 손장난질에
부들부들 떨고 있으니 "참지말고 느낌오면 확 싸~ 그러면 좋은거 해줄께" 란 말에 분기탱천한 동생놈에서부터 올라오는 천국의 느낌에 쭉 발싸하니까
소젖짜듯 동생놈을 쭉쭉 잡아빼면서 몸속 깊은곳 까지 남아있는걸 시원하게 빼준뒤에 민감치가 최대로 되어있는 동생놈을 입으로 물고 햩고 돌리면서 자극주는데
찌릿찌릿한 느낌에 죽어난다고 하고 있으니 "참지말고 터트려!" 하여 모든걸 내려 놓았더니 기존의 시오후키와 비슷한데 다른..... 그 오묘한 느낌과 함께
무언가 분출되는데...... 무엇이 분출 된지도 모르고 전 휘몰아 치는 쾌락에 온몸에 힘이 풀려 마른다이에 쓰러져 버렸 ;;;;
엎어져서 부들부들 떨고 있으니 "좋냐? ㅎㅎㅎ" 하는데 걸크가 폭팔하는 우리 디디님.... 그저 존경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벌써 2번째 울리는 벨에(아 고양이 자세때 첫벨 울렸던 ;;;;) 슬슬 씻자고하여 언니랑 들어가서 씻는데 그.... 이 다이너마이트한 몸에 비누칠하여 매끈매끈한 모습
보니 또 동생놈에 힘이 뽝! "이젠 싸지도 못할껀데 자꾸 세울래?" 하면서 맛보기 ㅅㄲㅅ해주는데..... 진짜 이런분 세상 어디 없습니다 ㅋ
이번에도 진거 같아서 아쉬워 하고 있으니 저한태 앵겨오는 디디님..... "충분히 즐겼자나? 다음에 또 좋은거 해줄께~" 하는데 차마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ㅠㅠ
안떨어지는 발걸음떼며 이동하여 달림 마무리하고 한숨 푹 자고 레드에서 나왔습니다.
p.s 달림의 후기는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주관적인 느낌이라 전달의 차이는 있을수 있고요
특히 언니의 서비스는 언니와의 교감과 그날그날 언니 컨디션 따라 편차가 크니까 "나는 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 즐달(딸) 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