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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뉴페이스 미니 매니저 보고옴~
Rnfehowl
date:
2019-09-30 오전 4:38:21
hit:
898
① 방문일시 :2019-9-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니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른하게 낮잠을 자고 있다가
야릇한 꿈을 한번 꾸고 일어났더니
텐트를 쳐버린 똘똘이 급꼴이 땡겨
사이트를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눈에
들어는 로렉스 뉴페이스 지니 ~
그래서 바로 로렉스에 전화를 걸어
미니씨를 예약하고 대기 시간이 있어
한 20분정도 기다렸다 달려갔습니다.
미니씨를 보는 순간 아담하고 쪼만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고양이 같은 눈매에
하얀 나시 원피스로 비추는 미니씨의
젖꼭지 와 봉긋한 가슴 잘록한 허리,
아담하지만 몸매가 잘 빠졌어요.
그렇게 한참 미니씨의 몸을 관찰하다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야릇한 나시 원피스를
벗고 들어오는 미니씨의 바디가
나체라 그런지 한결더 몸매가 잘빠졌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귀여운 미니씨가
제 몸을 닦아주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황홀한 샤워가 끝나고 미니씨와
누워 장난을 치다 제 가슴을 살짝살짝
건드는 손길에 농도 높은 입맞춤이 시작되고
제가 먼저 미니씨를 애무해주며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꽃잎에
다가가 키스하듯 해주니 몸을 베베 꼬며
신음을 터트리는 미니씨 ~ 제 얼굴을 잡고
끌고가 키스를 해대며 제위에 올라타는데
허리돌림과 쪼임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렇게 살떨리는 뜨밤을 보내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