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는 간혹 면담때문에 연락을 하는데 이번에 새로온지 얼마 안된 매니저가 있다는군요 그냥 넘겼어야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뿐 잊혀지지가 않아서 ^^ 궁굼하잖아요 ....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시간예약 언제 가능하냐고 결국 멘트를 날렸습니다
멋쩍게 웃으시던 실장님은 바로 시간 잡아주시네요 기다릴것도없이 저는 바로 달렸습니다 직장 근처라 가는데 얼마 안걸리기때문에
도착해서 실물파악 들어갑니다
이순간이 제일 긴장이 되죠
문열어주면서 살포시 저를보며 웃고있는 모습에 세나
이뻐요 특유의 중국스러운 분위기 많이나는데 이쁘게생긴 중국 언니라 저도 기분좋게 안으로 입성했네요
딱 옷을 입고있는 자태가 예사롭지 않다 싶었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올탈하고 마사지해주는데 덜렁거리는 가슴을 보고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D컵 ..... 마냥 행복하더군요 ㅎ
마사지해주는데도 슴가가 닿으니까 저도모르게 움찔거려서 뭐라 뭐라 자꾸 저에게 묻는데 아마도 왜그러냐고 묻는 질문이였을듯 하네요
어플쓰기 귀찮아서 그냥 듣는척만하고 섭스 받았는데 문제는 마사지 앞쪽 받을때 이미 붕기탱천해서 치솟아 있는 존슨때문에
얼마나 민망하던지 그래서 제가 가슴을 만졌더니 바로 69를 해주네요?
이게 왠떡이냐하고 바로 소중이 핥으면서 69를 즐기다 마지막 한방이 곧 나올거같아서 장갑 끼고 들이댔습니다
엎어놓고 뒤에 매달려서 뒷치기하는데 손으로 가슴을 만지는데 대박이네요 진자
역시 가슴은 크고봐야.. ㅎ
몸매가 뚱도 아닌데 통통도 아니고 슴가만 D컵이라 몸매는 진짜 예술입니다
아주 기분좋게 절정에서 피니쉬를 했네요
아마 아쉬워서 세나 매니저를 보러 한번 더 갈거같네요 몇일 안으로 ㅎ